_대항 셀레네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슬픈 아침이네요...

아이콘 고독한반항
댓글: 13 개
조회: 609
2012-01-11 10:04:18

모두 안녕하세요. ^^

 

몇주전부터 눈이 자꾸 뻑뻑하고, 시리고해서 버티다 버티다 안과를 갔습니다.

 

의사 선생님께선 쿨하게 안구건조증 들어보셨죠하면서 큰병 아니라고 말씀해 주시더군요.

 

여기까지는 정말 좋았습니다.

 

사실 요 몇일간 이거 왜이러지 이러다 앞 못보는거 아냐 별 생각을 다 ㅋㅋㅋ

 

그런데

 

설명 한참하시다가 하신 한마디 말씀이 참 마음 아프네요..

 

네 그게 중년이되면 다 그렇게 됩니다. 퇴행성 질환.. 켁.....

 

중년이란 말도 참 적응 안되는데 퇴행성 어쩌구 하니 정말 힘빠지네요. ㅡㅜ

 

맘은 언제나 청춘인데

 

이제 객관적인 데이터는 아무도 청춘으로 봐주지 않는군요. ㅜㅜ

 

걍 쓸데 없는 넋두리였습니다. ㅎㅎ

 

오늘 하루도 모두 즐거운 하루되세요...(아 당연한 건데.. 왜 이리 슬프지.....)

Lv80 고독한반항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