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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평범한 해적의 적자.(bgm주의)

아이콘 백란이
댓글: 8 개
조회: 666
2012-05-15 21:12:49

돈만 들였다 하면 손해 ! 투자만 하면 적자 !

나중에 사업하면 국밥 말아먹듯 잘말게 생겼습니다.

 

2010년 9월 초.. 겜 하며 처음으로 거액을 들여 아이템을 맞춤.
당시 매니아 기준..
제너럴 로브 노강 10만원.
명품 중형 거북선 8만원.
유령의 양다리 7만원.
그 외에 강화대포 제작비 10여만원.

게이볼그 등 9월 구입액 53만원

총 강화비 까지 60여만원 .


그 후 1년도 채 되지않아 트래져박스로 제너럴 로브,유령의 양다리 풀림. 가격 반토막.
2011년 12월 새해 출석 이벤트로 아이템 무한정 해방. 위 아이템들 휴지조각 됨.
적자 -500,000 상당.

2011년 6월..
강화증 3000~3500을 호가하던 시절. 역시 매니아를 통해 1800장 입수.
약 50만원 상당 (100장당 35000원)

2011년 11월. 강화증 패치로 인해 장당 300만원 선으로 가격폭락.
적자 -480,000 상당.


2011년 7월..
기억으로 개일전,명라르의 등장으로 트래져박스에 100만원 상당 꼴아부은것으로 생각.

그러나 얻은 아이템은 명라르2척과 개일전2척 등 턱없이 적은 아이템..
적자 -900,000 이상..

 

그리고.. 2012년 5월 ..
명장코류스,융복개갑, 연철완갑,단수이 장화 등 새로운 아이템을 18만원 상당 구입.

2012년 5월 15일..
트래져박스로 또다시 위 아이템을 풀림..
적자 -100,000이상 예상..

 

 

위 총 구매 금액은 오로지 대항해시대에만 사용....

 

그리고 지금 나에게 남은것은..

 

 


 

Lv65 백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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