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대항 셀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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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정말 대항만한 게임이 없었는데...

면죄
댓글: 3 개
조회: 459
추천: 1
2012-10-18 21:43:12

안녕하세요.

아주 오래전에? 헤르메스-가이아-셀레네를 거치면서 게임을 했던 법관이라고 합니다.

너무 재밌게 했던 게임이라 진한 향수가 느껴지는데 요즘은 다들 어떠신가요?

제가 알던 분들은 다들 접으셨겠죠..

정말 대항해시대만한 게임이 없는것 같아서 가끔씩 인벤을 보게 되는데

정액제가 사라지고 나니 이젠 캐쉬배가 생겨나는군요..

게임을 운영할려면 어쩔 수 없겠지만 명작을 망친 것 같아 씁쓸한 마음이 드는건 어쩔 수가 없네요.

언제 한번 심심할 때 접속이나 해서 옛 향수를 느껴봐야겠네요.

유해에게 털릴까 마음 조리며 캘리컷-코친 왕복하면서 모았던 사파이어..

그걸 조금이나마 비싸게 팔아볼려고 엔피씨 상인과의 회계 사투..

또 좋은 장비를 캐서 써보겠다고 시작했다가 퀘스트 내용 보는거에 푹 빠졌던 모험..

클라우 솔라스 연퀘가 개인적으로 제일 재밌었던것 같네요. ㅎ

마지막으로 한달에 한번 있던 대해전..

잘 하지도 못 하는데 저를 믿고 대해전 제독을 맡겨주셨던 분들..

정말 그립습니다. 10여년을 기다렸던 대항해시대 온라인...

정말 보고 싶습니다. 이 게임 안에서 만났던 여러분들...

Lv57 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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