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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알겠습니다. 그렇지만 거짓말은 하지 맙시다.

NOVASONIC
댓글: 4 개
조회: 859
추천: 7
2007-10-08 05:08:31


제가 가해자의 아이디를 궁금해하니 5~6통의 쪽지가 오더군요. 그당시 아이디를 알 수가 있었고.
관련글을 어디서 볼 수 있는지 알려주시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참 안타깝더군요. 여동생을 데리고 있는 입장에서요. 가슴이 답답했습니다.
죄송하게도 타냐씨의 말씀에 왜곡된 사실들이 몇개 있더군요

타냐마리아씨가 왜 말도안되는 해명을 하는지 지금부터 구 아레스적 방법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미혜" 라는 아이디가 "메조키스트"에게 본 사건에 대하여 말하여 메조씨가 스샷을 올린 시점은 6월 25일입니다.
그러므로 적어도 이에 대한 말은 6월 25일이나 그 이전 24일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첨부물에서 알 수 있듯이 6월 23일에 올라온 길드모집 광고에서는 분명 그 문제의 아이디가 길드내에 거론되어 있습니다. 그것도 모집인원으로요.

엠티 후기가 올라온건 6월 14일이군요. 그러므로 길드내에서 엠티를 간건 적어도 14일 이전입니다.
분명 10일이 넘는 시간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길드내에서 조치가 이루어 진건 적어도 6월 23일 이후라는 겁니다.

분명 메조씨가 말하기 전에 이미 조용히 해결이 되었다고 말씀하셨지만 미안하게도 제가보기엔 메조씨가 이 사실을 터뜨리기 이전에는 전혀 해결이 안되어 있는걸로밖에는 판단이 되질 않습니다.

뭐 2~3시간의 차이였다. 또는 찰나의 차이였다 라는 답변은 사양하겠습니다.

Lv25 NOVASO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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