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대항 셀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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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오후 1시 40분경 암보에서 유럽태워주시던 분,..

아이콘 무소속
조회: 506
2007-11-10 13:57:23
암보니아에서 태워주셔서 유럽가던 중에 아굴라스곶에서 제가 팅했는데요 귓말을 드려야하는데
제가 넘 당황한건지;; 닉네임 생각이 안나네요.. 죄송합니다.
인터넷 회선 공사때문에 15분만에 접속해서... 기다리셨을까봐 넘 죄송스럽네요..
이 글 보시거든 노여움만은 푸시길 (__)
제 닉은 .. DARKSTORM 입니다.

Lv0 무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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