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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분들께 드리는 당부의 말씀

예지미인
댓글: 5 개
조회: 1104
추천: 4
2008-05-01 15:04:23


해적유저분들을 위한 글이니 해적이 아닌 새끼들은 쓸데없이 리플달고 개주접 떨지 마시기 바랍니다.

친애하는 셀레네섭 해적유저 혹은 유저해적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해적분들께 드리는 말씀이라는 다소 거창한 제목을 붙였지만 사실 뭔가 대단한 얘기를 하려는 것은 아니고 최근에 작업장들이 보여주는 기행(이상한 행동)에 대해서 얘기하고자 합니다.

꾸준히 영업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느끼셨겠지만 최근 작업장들이 일부러 상납을 안쓰고 그냥 털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물론 예전에도 내려가는 길이면 그냥 털리는 놈들이 있었지만 최근에는 물건을 사서 올라오는 팟들도 상납을 안쓰고 그냥 털리더군요.

한두놈이 그런거라면 상납이 떨어져서 그런가보다 생각할 수 있는데 마지막으로 털은 열팟 모두가 상납을 안쓰고 그냥 털렸습니다.

과연 이 새끼들이 무슨 생각으로 이럴까 싶어서 곰곰히 생각을 해보니 아마도 풀적다 라로얄 적재도 시원찮아서 털려봐야 큰 타격도 없으니 상납 대신에 그냥 털리는 것을 선택한 것 같네요.

그래서 고민끝에 저도 나름의 해결책을 마련했고 그것을 모든 작업장에게 적용하고 있습니다.

그 해결책이란 다름이 아니라 기함을 제외한 배들만 계속 털면서 무한재탕을 하는 겁니다.

기함만 안죽이면 깃발이 생기더라도 금새 사라집니다.

한번 그렇게 털고 나서 적재를 싸그리 비우고 작업장 기함이 죽은 배들 구조로 살리면서 밍기적 거리고 있을때 다시 강습을 걸어서 또 털고 다시 적재 비우고 또 털고 이런식으로 하니깐 얼마든지 무한재탕이 가능하더군요.

사실 그런식으로 하면은 쓸데없이 악명만 오르고 시간적으로도 손해지만 작업장도 그렇게 한번 깨끗하게 털리고 나면은 뭔가 깨닫는게 있을테고 나중에 다시 만나면 반드시 상납을 쓰겠죠.

물론 다른 해적분들도 이런 생각쯤은 얼마든지 할 수 있고 이미 그 방법을 쓰고있는 분들도 있을테지만 혹시나 아직까지 작업장을 한번만 털고 그냥 보내주는 분들이 있을까봐서 드리는 당부의 말씀입니다.

상납도 안쓰는 싹박아지 없는 중국 작업장 새끼들에게 매운맛 좀 보여줍시다. 셀레네섭 해적유저 or 유저해적 화이팅~~!!

P.S: 털고나서 버리는 교역품이 아깝다고 생각되면 버린 지점을 정확히 기억해뒀다가 나중에 인식스킬 혹은 망원경을 사용해서 건져올리는 방법도 있습니다. 근데 난 귀찮아서 거기까지는 안한다는.

Lv0 예지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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