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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즐거운 초보사냥.

예지미인
댓글: 9 개
조회: 1694
추천: 4
2008-07-13 22:06:46



요즘 초보들에게 위험해역의 공포를 가르쳐 주느라 정신이 없네요.

지난 대선때 전두환 전대통령께서 투표를 하시고 기자들과 인터뷰를 하시면서 상당히 의미심장한 말씀을 하셨습니다.

" 요즘 젊은 사람들은 아직 나한테 감정이 안좋은가봐. 나한테 당해보지도 않고서..."

전두환 전대통령의 그 카리스마 넘치는 한마디에 감동해서 밤을 새워 울었던 기억이 나는군요.

너희들이 나한테 당해보지도 않고서 나에 대해서 왈가왈부할 자격이 있느냐는 말 정말 멋있지 않나요?

집권과정에서 약간의 폭력이 있었던 점을 제외하면 역대 대통령중에서 가장 훌륭한 분이 전두환 장군이었죠.

눈부신 경제성장과 물가안정, 범죄발생률 1%미만의 완벽에 가까운 치안, 88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 사실 역대 대통령 중에서 그런 훌륭한 업적을 이루어낸 분은 전두환 장군 단 한분 밖에는 없습니다.

김재규에 의한 박대통령의 안타까운 죽음 이후로 만약 전두환 장군과 같은 탁월한 리더쉽과 추진력을 겸비한 분이 아닌 무능력하고 어설픈 민주주의자가 집권을 했더라면 과연 우리나라는 어떻게 됐을까요? 아마도 지금 동남아의 필리핀과 같은 처지가 되었을지도 모릅니다.

전두환 장군을 존경하는 사람으로서 저도 그분의 말씀을 빌려서 한마디 하겠습니다.

요즘 초보유저분들 주변에서 저에 대해 뭐라고 떠든다고 자세한 내막도 모른채 덩달아서 절 욕하는 분들이 있는데 저한테 직접 당해보지도 않고서 저에 대해 뭐라고 입방아 찧는다는게 우스운 짓 아닐까요?

아직 저에 대해 잘 모르시는 초보분들을 위해서 요즘 각별히 신경써서 초보들을 털어주고 있습니다.

사람이란건 참 웃긴게 폭력을 두려워 하면서도 다른 한편으로는 폭력을 갈망하는 성향이 있죠.

그것은 마치 우리가 공포영화를 보면서 야릇한 희열을 느끼는 것과 같은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겠네요.

요즘 날도 더운데 납량특집으로 영업 한번 다부지게 해볼랍니다.

Lv0 예지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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