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셀레네 바바로사라구 합니다
먼저 그동안 주인바꼈다고 구.라치구 다닌점 사과드립니다
사실 첨부터 구라칠 생각은 없었으나
어느날 문뜩 대항이 생각나더라구요
저처럼 접었다 폈다를 반복하는 유저라면 이부분 공감하실겁니다..
술한잔 걸치거나 가끔 공홈이나 인벤섭게를 구경하다보면 바다가 보고싶은.. 뭐 그런ㅎㅎㅎ
그날도 대항섭게에서 웃긴소식을 듣고 지인들께 인사나하려구 접을하게되었고
접을하고나니 전투가 하고싶더군요.. 낚시터에서 멍때리길 1시간째
그저 심심해서 낚시나 해볼까 하는생각으루 자기소개를 주인바꼈다구 해봤습니다
10분두 안지나서 바루 낚이더군여;;
뭐 저야 낄낄거리구 재미있어했죠
그리군 모의전을 껴달라구 쪼르기 시작했습니다
단순하게 복귀하려고 접한게 아니라 그저하루 즐겨보고 싶었습니다.. 딱하루;;;;;
거짓말에 거짓말은 점점 늘어나구
첨엔 그저 낚시나 해볼까 하는 의도였지만
모의전을 즐겨보니 재미있더군요...
몇일 즐기다보니 다시 어느순간 겜에 푹 빠져있더군요
그래서 다시 결제를 하게 되구
이미 본주라고 하기엔 늦어버린시점 그렇게 모의전을 즐겼습니다
뭐 천성이 어디 가겠느냐만은 모의전가지군 성이 안차더군요ㅎㅎ
지금까지 못해본 컨텐츠를 즐겨보자는 생각으루 토벌도 해보자는 생각에
토벌도 가봤지만 뭐 아는해적들과 싸우는것두 영 꺼름직하구 괜히 피하게되구..
그래서 결국 다시 해적하게됐습니다ㅡㅡ;
몇몇분 모의전에서 친분도 많이 쌓았는데 끝까지 구라친건 죄송하구요
여러사람 피해입을까봐 했던 행동이였으나..지금은 소문날때루 다났더군여..
해서 모 해명이라구 할것두 없구 그냥 혼자 가슴에 품었던말들 몇마디하는데 이해줌해주세요ㅎㅎ
모 여기까지는 일기장이라구 생각하시구요
본론으로 들어가서
이제 당분간 또 접을때가 된거 같습니다..
그동안 게임만 바라보고 살면서 폐인생활만 한거같기두 하구
마침 계정도 3일남았구요
접기전에 아쉬움을 떨쳐내고자 대항해시대 셀레네 모든 군인분들께 도전합니다
헬리오스섭의 불멸의용병가츠님인가? 예전에 그분글보고 잼있어보였거든요ㅎㅎㅎㅎㅎ
1:1 내기쟁 신청합니다
전투방식은 이렇습니다
무적내구,약탈명령서를 제외한 모든아이템 사용가능,현존하는 모든스킬사용가능,
현존하는 모든선박사용가능, 퇴각시 무조건패배, 태풍시 재교전,
5전 3선승제로 하겠습니다
내기금액은 1천만에서 3천만두캇까지 받도록 하구요
제가 지게된다면 걸은금액의 3배로 보상하도록 하겠습니다
3천만 두캇을 걸었음 최대 9천만까지 가져가실수 있는거죠
뭐 이정도 패널티는 있어야지 많은 고수분들과 겨룰수 있을꺼 같아서 이런생각했구요
접는마당에 두캇이 무슨소용이며 남은두캇으로 즐기고 접고싶습니다
(지금 소유하고 있는 두캇은 전부 제가 번돈입니다 영업한돈아니니 오해마시길
영업한돈은 전부 본캐로 투자했습니다)
언제 돌아올진 모르지만요ㅎㅎㅎ
부디 3일동안 많은 신청 부탁드리며
한명의 해적이 아닌 한명의 전투를 즐기는 유저로 생각하시고
같이한번 즐겨봤으면하는 바램입니다
일부유저는 신청 거절하겠습니다
정정당당한 내기쟁에서 돈잃고 도망간 경력이 있는유저이거나
후진쟁의 대명사 몇몇분은 거절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