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맘 잡고 게임에나 집중하고 있는데 무료화때문에 헬리오스 터져서 게임을 못할 지경이삼.
갑자기 헬리오스를 능가하는 역동적인 인벤 분위기가 만들어 졌다길래 와봤더니
역시나 횽아들은 5년전 떡밥을 질리지도 않고 갖고 놀고 있군여.
한곳에 과도하게 집착하는 횽아들 경향은 알고 있지만 관람자까지 지루하게 하면 어쩌자는 거삼.
이 떡밥은 영 아니삼. 낚는 사람도 허들이 낮으면 재미없는거 모르삼?
셀레네 망하는 그날까지, 대항 클로즈 되는 그날까지 횽아들은 질리지 않을 것 같삼.
뭐 서버 터져서 짜증나니 헬리오스 오라는 소린 안하겠고
오랜만이고 설날도 되었으니 덕담 겸 강의 하나 하겠삼.
아직도 유해가 어쩌니 하는것도 한숨이 나오지만 화제의 초점이 왜 이따윈거삼.
이 동생이 제대로 된 초점을 집어줄테니 잘 들어보삼
유해횽아가 날 털었으니 욕을 해 준다. -> 셀레네 스케일
유해횽아가 날 털었으니 욕은 기본이고 털은걸 후회하게 될 정도로 쫓아가서 바른다. -> 헬리오스 스케일
차이가 뭔지 이해하겠삼?
힘 있으면 떠들고 없으면 아갈하라는 것하곤 조금 다르삼. 누구나에게 입 달렸는데 말하고 싶지 않겠삼?
힘 없이 떠들어봤자 아무 의미 없는 왱알앵알 헛소리에 불과하다는 거삼.
열받으면 욕하삼. 뭐가 문제인가염. 오고가는 욕 속에 분위기 화기애애하지는건 아니겠삼.
욕 하고 그냥 가는게 문제라는 거삼.
말도 좋지만 주먹은 좀 더 좋다. 이것은 진리인거삼.
유해횽아들에게도 좀 실망이삼. 아직도 이런 쉬어터진 떡밥이 나오게 한다는게
횽아들의 능력 부족을 반증하는거 아닌가여.
한명을 죽이면 살인자, 천명을 죽이면 영웅 뭐 이 비슷한 말이 있지 않삼?
천명을 한꺼번에 잡을 생각을 해야지. 주구장창 하나씩 잡고 늘어지는게 문제가 되는 거 아니겠삼.
선과 악의 구분따위는 의미가 없는거삼. 의미가 있는것은 오로지 힘뿐인거삼.
지배하는 자가 누군지 똑똑히 알게 해주면 의미같은건 얼마든지 나중에 부여할 수 있삼.
위대한 헬리오스 횽아들은 이미 오래전에 실천한 사항이삼.
조금만 분발해보삼. 이대로는 너무 재미없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