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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에 대한 저의 입장

카우렌스
댓글: 1 개
조회: 582
2009-03-14 10:07:42
며칠전이었습니다. 셀레베스해에서 제 부캐릭(카오렌스)를 군랩시키고있었습니다. 군스킬이라고는 포술,탄도,수평,관통,수리뿐이 없다능 'ㅅ'

검색목록에 생강섞은오뎅(주 : 생각하는오뎅)이 올랐고 몇 분 후 슈야란 흰둥유해와 생강섞은오뎅이 파티로 군인분들과 전투를 하고있더군요. 당시 군인분중에 한 분이 원군요청스킬을 사용하셨고 그분들과 함게 압도적 우위로 두명을 보기좋게 난파시켰습니다.



역시 유해들은 자신들이 항상 서부카우보이시대의 정의로운 악당(?)같은 존재로 오해하고있나봅니다. 슈야 왈, "꼭 이 개쉐리들은 존나 다굴뿐이 모른다니깐....주저리주저리 이하생략."



네 그렇습니다, 온라인상의 유해들의 공통적인 착각이죠. 자신들이 정말 진정한 실력자이고 전투를 위해서는 유해를 불사하고 이사람 저사람과 다 전투를 한다고하는 용감무쌍한 돈키호테같은 개념들을 가지고있죠.



하지만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유해는 무조건 토벌입니다. 숫적 우위이건 실력적 우위이건 어떤 우위적인 위치를 점해서라도 꼭 토벌을 해아하는 대상이죠. 단, 전투상태로 있는 캐릭이라면 말이죠.

범죄자를 상대하는 경찰이나 무장공비를 상대하는 군인이나 맞짱개념으로 그들을 상대하는건 아닙니다. 그들은 경험상 자기가 유리하다고 생각하면 학살하려하고 불리하다싶으면 도망치는데 특기가 있으니깐요, 압도적 우위를 점해서 상대를 공격해야하는겁니다.



물론 유해들 또한 그런 대상을 상대로 전투를 걸지않습니까, 지나가는 상선, 군랩하고있는 준비 덜 된 유저 등을 한 명 혹은 다수로 공격을 해서 수탈하는게 목적인게 유해죠.

행여나 상대클에 선원 29명 채우고 포는 한개도 안 달고 선회3으로 내복만 입고 털러 다니는 유해가 있다면 제가 정말 그분들께 진심으로 "와 저분 정말 정정당당 승부를 즐기시는구나"하겟습니다.

근데 현실은 그런 유해는 없습니다. 현실에서 강호순이 힘없는 여자들을 살인하고 "난 공산당이 싫어요"를 외치던 이승복어린이를 칼로 입을 찢어죽이듯이 단단히 무장준비를 하고 상대를 수탈하면서,

상대가 비명을 지르거나 공산당이 싫다는 외침을 하듯이 털린 후에 모라고하면 입을 찢듯이 부모욕을 하거나 마치 배운게 없으신듯 입이 걸해지죠.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유해는 영웅도 아니고 승천하는 여의주를 문 용도 아닙니다. 그냥 자기 존재를 어떻게든 두각시켜보고싶은 악인일 뿐입니다.





유해는 영웅이 아닙니다, 악인입니다.

Lv4 카우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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