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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를 바라보는 저의 관점(저는 상인)

상냥한상인
댓글: 9 개
조회: 1113
추천: 3
2007-08-11 21:24:40
저는 유해보고 욕하지 않습니다. 물론 전부 욕한다고 말하는것은 아닙니다.

다만 검색되면 겁은 먹죠.

그리고 마주치면...개껌 씁니다.

오베때 한참 하다가 다시 겜을 하는데...참 상인에게는 너무 좋은 아이템이더군요.

유해한테는 안됐지만....

하지만 절대 유해한테 욕은 하지 않습니다. 다만 마음속으로는 "ㅅㄱ"라고 하고싶더군요.

남들 열심히 왕복하고 돈벌고 이럴때...이 유해하는 분들은 나름대로의 게임에 대한 매력을 찾는거라고 생각해요.

물론 절 욕해도 좋아요. 하지만 제 짧은 생각에는 이 분들 너무 갈구지말고...서로 즐기게요 겜을..

그리고 나름대로 매력있게 유해하는 분도 계신다고 들었어요. 예를 들면 군인 흰깃발 날리게 하고

항구까지 끌어준다던가... 상인 흰깃발 날리게 하고 항구까지 끌어준다던가...물론 소수겠지만요.

유해가 마을에서 장사를 한다. 저는 당연하다고 생각하구요. 마을에 친구가 있을수도 있으니 유저로서만 본다면 말이죠.

참고로 유해들은 대부분 게임을 너무 오래한 사람들이 하는게 아닌가 싶네요. 다른 매력을 게임에서 찾지못하고..

이래저래 렙만 올렸다가...아닌가요...

아무튼 죽이고 싶은 유해도 있고 하겠지만...서로 얼굴 붉히지 말구...즐기게요...대항해시대를...

Koei 게임을 어렸을때부터 너무 즐겨서인지....이게임 시스템이 온라인 겜으로 나와 너무 좋네요.

그때도 주점 아가씨 꼬셔서 결혼도 하고 애도 낳고 그랬는데 ㅋㅋ

동남아 왕복하고 카리브 왕복하는데 .. 다소 긴장감을 조성해주는 이 사람들의 역할도 한 부분이 아닐까 싶네요.

무지 욕하셔도 좋아요. 하지만 저는 빨간 유저가 무섭긴 해도 욕을 하지 않을랍니다.

항상 셀레네 발전을 위해 애쓰는 모든 유저분들 감사하구요.

항상 원양하실때에는 돈 적게 갖고 나가시고....개껌을 갖고 다니게요 ㅡ,.ㅡ;

항상 남을 칭찬하는 게시판이 되었으면 하네요...우리 서버 게시판이....

주절주절 읊었네요. 베이루트에서 리스본 오면서 ...

좋은 밤 되세요. (--)(__)

Lv13 상냥한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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