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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공 분들 상대해 주지 마세요. IloveNY

아이콘 JangTheGreat
댓글: 10 개
조회: 1498
2010-06-01 20:25:44



셀레네섭 IloveNY라는 유저입니다만,

전말은 이렇습니다.


오늘 공유의뢰가 들어와서 흔쾌히 400에 하고 있다고 말씀드리고

(처음엔 본캐로 파티 초대를 해달라더군요.) 본캐를 파티초대 해드렸습니다.

얼마가 지났을까요?

한다는 말이 '아 죄송하지만, 부케로 좀 접속할께요' 라고 해서

저도 조선공 영업이 얼마되지 않았고 해서 속아주는 척하고 부케도 공유를 해주었습니다.

이 부케의 아이디가 IloveNY입니다.

강화가 충분히 종료되었다고 생각한 저는 다음 의뢰를 받았고

(잠깐 세비야로 뭘 좀 봐달라는 분이 계셔서 잠깐 다녀왔습니다.)

세비야를 다녀온사이 어지없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공유해달랬더니 어딜간거야?' 라고 하고 계시더군요.

그래서 저는 혹시나 '10분정도 기다려드렸는데도 강화를 못하셨나해서' 얼른 공유를 해드리자마자

'1강 남았는데' 하시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공유는 단계별로 받습니다'라고 당연히 말씀드렸고 조선공이면 또 당연히 그렇게 하는것이

조선공 세계에서 올바른 상도이기에 말씀드렸더니

'무슨 19랭가지고' 이러시기에

저는 바로 취소하고 조목조목 요즘 실태를 말씀드렸습니다.

그럼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19랭주제에' 어쩌고 하는 대사를 하기에

강화시스템이 20랭분께는 한번만 받으면 최종적으로 같은 효과를 볼수있다는 맥락으로 친절하게

설명까지 드렸습니다만,

막무가내로 조선소 앞에서 떠들더군요.

'19랭 공짜로도 받는데,'

'널린게 19랭인데'

'돈벌레 새끼네'

아 정말 이런 꼴 당하려고 손조선으로 힘들게 올렸나 싶습니다.

눈물이 나려고 해서 분한마음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Lv82 JangTheGr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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