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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르를 쓸 땐 그러했습니다..

아이콘 큐빌레이
댓글: 8 개
조회: 593
추천: 6
2011-06-11 17:14:28

제가 이자르를 처음 샀을 때,

저나 제 친구들이나 그냥 신기하단거 뿐이었고

그 신기함은 3일만에 깨졌습니다.

 

이자르 쓰던 중,

일반 폰을 쓰는 애들은 나름 스마트폰이라며 동경의 눈으로,

전 정상적으로 잘 돌아가는 핸드폰이라고 그들의 폰을 동경의 눈으로 바라보았습니다.

 

이자르 말기,

그런것도 스마트폰이냐는 소리를 들었고

전 일반 폰을 부러워했습니다.

 

 

 

 

 

그리고 전 "에라이, 어차피 갤스를 사건 뭘 사건 나중엔 이 취급 받을거 아녀! 이자르가 지나치게 후진 점도 있었지만!"하면서

일반 폰을 살 생각을 하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여차저차 하다보니 센세이션을 사게 되었고...

 

 

나름 스펙은 갤투보다 높은데

HTC를 아는 사람이 없어서..

 

아................

 

애들 관심같은건 필요 없는데..

액정 필름이나 케이스는...

Lv71 큐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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