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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략해적...

배수지진
댓글: 3 개
조회: 587
2009-05-11 03:21:54
사략해적.. 실제의미는 국가가 타국의 사략을 암묵적으로 인정및 지원하여 해상경쟁에서 보다 우위를 점하기 위한

수단 중 하나라 볼 수 있나요

대항해시대 게임에서도 사략해적의 의미는 비슷하죠. 자국을 털지 않으면 소위 주황색이 되서 사략해적이 되니..

허나 개인적으로는 나름 사략해적에 의미를 따로 부여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요새 주점에 쇼팽이란 분이 자주 뜨더군요. 북대서양에서 영업하는 거 같던데 라르와이얄로 강습걸어서 백병으로

터신다죠. 자국을 안턴다고 이분이 다른 잡해와 차이가 있을까요? 해적은 해적일뿐이죠.

자국만 안털뿐이지 자국민이 속해있는 팟도 털뿐만 아니라 설령 자국을 털더라도 물만빼주면 됩니다.

막상 소위말하는 빨갱이 잡해와 차이가 날게 없죠.

헌데 물든 유해 중에서 조금 차이가 나는 유해가 있습니다.

소위 말하는 항구 봉쇄를 할때 백병으로 털지 않고 포격으로 침몰시키는 분들..

백병으로 안털면 남는게 하나도 없는데 포격으로 침몰시키며 봉쇄를 하죠. 구섭에서도 항구봉쇄 비스무리한게

생길때 보통 포격으로 많이 침몰을 시키죠. 들어오는게 없으니 게임 속 국가관에 의한 자기만족에 의함이라

할까..

항구 봉쇄 여느 섭에서나 욕 무지 먹는 건데 생각해보니 나름 유해의 새로운 컨텐츠가 아닐까 생각이 드네용

돈도 안되고 랭작 경험치 어느 하나도 도움이 안되는데 항구 주위에서 빙빙 도는것도 쉬운일은 아닐듯

Lv8 배수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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