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대항 에오스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웬지 흐름은 건설적으로 되어가는 듯?

아이콘 l밀로l
댓글: 5 개
조회: 541
추천: 3
2009-06-08 23:16:31
뭐랄까.. 과거와 이유... 상이한 이상, 현실과 실현 다 어찌되었든 간에
서로 다 털어놓고 박터지게 싸워놓고 보니
어느 정도 감정도 조절이 되고
이성적으로 생각하는 흐름으로 온 것 같다고 느끼는 건 저 뿐인가요? ㅎㅎ

아직 감정이 남아있는 분들
지금이라도 뻘글 조장글(언플이라는 단어를 그리 좋아하지 않아서 이 단어로 교체)
소리 듣더라도 다 여기다 질러놓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설마 만날 싸우지야 않겠죠 서로 지치기도 지쳤구요

저 개인적으로는 상당기간 잉글과 에습에 억한 심정이 있던 것이 사실입니다만
이제 여기저기 글들을 보니 잉글과 에습의 상황도 그럭저럭 이해가 됩니다.
괜히 억한 심정을 가졌지 않았나하는 생각이고요,

다만 지금부터라도 건설적.. 아니 발전적-_- 건설이라는 단어도 이번정부들어서 맘에 안드는군요 암튼
발전적으로 얘기를 좀 했으면 합니다

여러 글 가운데서도 역시 상대를 이해하는 글과 균형을 생각하는 글이 빛나보입니다.
좀 더 이런 글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6국균형과 발전을 주제로 토론하는 글이 많이 나오길 바란다는 뜻입니다

솔직히 이익보다는 감정이 앞서는 공투가 더 많은 게 현실입니다
다른데는 잘 모르지만 프랑스와 에스파니아가 서지중해에만 들이부은 돈이
누계 800억(그 이상일겁니다)에 달합니다... 이쯤이면 양쪽다 손해라고 봐야죠
들리는 얘기로는 이번 상투메 공방도 양쪽 합쳐 200억(아마 이것도 최소금액일겁니다)이 넘는다고 하는데
상투메가 200억만큼의 가치가 있는 항구인지는 의심스럽습니다

저는 통합보다는 신규유저가 더 올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게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그 환경이란 1국의 절대통치보다 6국의 균형
이게 더 신규유저를 끌어올 수 있고
감정적 공투보다 발전적 투자로 인한 교역품과 각종 아이템의 탄생
이게 더 신규유저를 끌어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분히 유토피아적 발상이긴 합니다 하지만, 당분간이라도 유토피아를 꿈꾸고
서버를 진행해보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신규유저가 많이 몰려서 새로운 괴수유저, 대표단들이 등장한다든지
아니면 도돌이표가 될 새로운 사건이 터진다면 어쩔 수 없는 일이지만
적어도 지금은 그래야 하지 않을까요?

Lv12 l밀로l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