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게 지식이 높으신 분 같은데....
청약의 뜻은 알고 청약이란 단어를 쓰는 건가요??
청약은 갑사가 을사에게 요청(일이나 물건)을 하는 것이지요??
대항에 비교하자면 개인거래가 청약에 대응돼는것이고
갠상은 일반 자판기에 대응 돼는 것이라고 보는데요 개인적으로...
초코볼 자판기에 100원어치X
써 놓고는 100원 어치 사는 사람에게 머라고 하는 격인데..
이게 문제가 없다고 하니..ㅉㅉ
*** /cassano 님 왈 : 도덕상으로든 윤리상으로든 상대방의 의사를 존중해야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 근대민법에서..략
판매자가 자기 의사 표현을 했고 구매자는 그것을 무시한채
소량을 구입했으니 문제가 있다...(판매자는 구매자의 의사 일체 무시한꼴)
청약거래가 아닌데..
이건 협의가 아니라 일방 통행입니다
서로간의 협의가 없는데 구매자의 의사표현을 운운하니../썩쏘
이게 갑과 을 잘잘못을 따지자면 둘다 잘못했거나 둘다 잘못이 없다는 것이죠!!
하지만 저 닐리님/놈 의 잘못은 그 이후 상황이고..그에 반해 그사람의 인격이 나타났으니
자기는 가면 안쓰고 잇다는데 그게 자랑인건지..휴..!!
또 소량X 이 문구에서도 문제가 나오는데 다른사람은 모르겠지만
저도 저게 무슨의미일까....10초 이상 고민했엇는데요??(겜상에서 보고) 충분히 애매한 표현이라고 봅니다
카사노님에 의견에는 절대 동감할수가 없네요...문제의 발단은 판매자죠
절대 구매자가 문제의 발단을 만들순 없습니다. 자판기 달랑 내놓고는 난 이렇이렇게 파고 싶으니
이용할 사람은 내 뜻에 따라서 사용해라.. 안그럼 나 삐질거야!!..이건 머 개같은 경우랍니까!!
소량X 자판기에서 소량을 삿다고 구매자에게 제재가 가해질수 있을까요??
푸핫..법을 몰라 그냥 의문문으로...!!
그냥 그렇다구요!! 카사노님 말하는게 왠지 지식을 난무하시는거 같아 무섭지만...
소심하게 제 의견을 씁니다...머 아디는 아직 못까겟네요...역관광 당할 지식포스가..!!
어쩐지..저 아래 댓글에 닐리님/놈 옹호해주는 사람 없다 했더니 님이 나와서
찔려서 한마디 합니다.../^^)
p.s / 아디까라면 까겟지만 굳이 깔필요를 못느낌니다!! 오타 및 맞춤법 태클 패스해주세요..초등학교 야간 졸업..!!
마지막으로 제 개인적인 입장에서는 닐리님/놈 이 백번 잘했고 구매자가 만번 잘못했다고 해도
도덕적으로나 윤리적으로나 닐리님 편에 서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우린 사람이니까요..人格 을 가진..
닐리님/놈은 가면 운운 하는데 사람은 격식을 가져야지요 그치요 유식한 카사노님..^^ 인격이 없는 사람(?)이 잘했다고 해서
그사람편에 설 이유는 없죠..그사람이 옳다고도 못하겠네요 사람인지라..잘못을 해도 전 사람편에 서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