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대항 에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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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분들 봐주세욤

아이콘 용병가츠
댓글: 5 개
조회: 1126
2010-02-20 07:58:28
안녕하세요 가츠입니다 꾸벅~
제가 겜을 시작한지도 어언 4년이 넘었군요.
그동안 겜을 잠시 쉬기도 하고 외국에 다녀오느라 못하기도 한적도 있었지만 한번도 완벽하게 제 손을 떠나본적이 없는듯합니다. 긴 인연이죠... 각설하고!

제가 외국에 갔다가 다시 헬리오스 섭에 안간 이유는 더이상 흥미를 못느꼈고 새로운 무엇인가를 원해서 였습니다.
결국엔 리펠러의 추천으로 에오스섭에 오게되었고 첫쨰로 테섭때만난 백년전쟁분들과의 승부를 위해서 열심히 렙업하고 랭업하였고 두번쨰는 에오스 자체에서 발굴한 새로운 고수들과의 흥미진진한 전투를 원해서 였습니다.

제가 에오스에서 랭작을 대충 끝내고 소문난 고수분들을 찾아다님서 1:1을 해온지도 두달이 다되어가는군요.
그동안 저와의 승부에 최선을 다해 임해주신 많은 군인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지금까지의 승부의 결과를 고려해 그분들의 군인으로써 명예를 생각함으로 네임은 거론하지 않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백년에 많은 분들과 1:1을 했었죠.
더이상 할분이 없다고 생각되어 전공인 필버를 버리고 포술가나 척후대를 전전하면서 놀고 있었는데 오늘 아주 멋진 상대를 만났습니다. 탱e님이죠+_+

꿍e님과 쌍벽을 이룬다고 하는 탱이님과의 포술가대 포술가 승부에서 오늘 제가 졌습니다.
재미로 한것이고 여러가지 이유들을 대자면 변명할 수 있겠지만 두 말하지 않겠습니다.

오늘 오후 12시부터 2시 사이에 탱이님과의 승부를 약속했습니다. 진검승부가 되겠죠
서로가 최고의 전투력을 후회없이 겨눠보기로 했습니다.
오래된 헬리길드와 백년길드의 승부인 만큼 저역시 최고의 실력을 낼수있는 여건을 만들어 승부에 임할것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려 백년분들 지금까지 승부에 있어서 케릭을 돌려서 여러번 같은 분이 저랑 승부한건 아닌가 의구심이 들기도 합니다만 묻지 않겠습니다.
탱이님의 네임벨류 및 실력을 인정하기에
제가 지던 이기던 이 1:1 승부를 마지막으로 백년분들과는 1:1로는 두번다시 승부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이후로 저를 적으로 생각지 마시고 같이 겜하는 좋은 상대라 여겨주시면 감사하겠어요^-^

Lv2 용병가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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