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대항 에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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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열심히 군렙질중이었는데..

아이콘 빈비니
댓글: 4 개
조회: 306
2009-02-16 01:21:42
아르긴이었어요 아마 10시쯤 ?
그떄 제가 부케 조선공 퀘 중이라서 본케는 군렙질을 하러갔습죠
근데 맨솔님이 갑자기
안녕하세요..
라면서 전투를.,. 개껌도 돈없어서 못만들고있는저를..
결국 이렇게된바에야 이판사판이다 싶어(사실 명칼+일칼2개 상대카타고있어서 그냥 한번해봄)
싸웟습죠..

아라갤이었나 바바갤이었나 모르겠는데 첨엔 내구도 좀 깍았습니다 .
근데 그분 대포가 별로였던지 저에게 데미지를 별로 못주시더라구요
아싸 이겻다 유해 잡는거 재미있네 싶어서 열심히 갈궛죠..

그러다 한 1분뒤에 백병 ㄱㄱ..
막강한 전투력차이 .. 바로 튀었습니다. 성공! 좋았죠

그러다 또 떨어져 나가서 싸웠습니다. 그분의 내구가 150/250정도?

아싸 이제 150만 깍으면 되는구나 후훗 ..했죠

그러나 다시 붙는 ㄱ- 이건뭐..

계속 도주버튼을 눌렀습니다.. 그러나 실패 (선원 -16)(선원 -16)..

아 그때 드는생각! 철종이있었구나!..

철종쓰는순가안.. 전투패배.. 그때 돈이 50정도밖에 없었습니다.
다행히 소지품등은 안털렸구요.. 그때 제가 자스온중이라 4발 200장정도들고있었습니다 (보관해있었슴..)

한숨을 쉬며 구명보트를 쓰려는 순간.. 아..! 부케에 다있었지..

결국 난파.. 명칼...14문~ 떠내려갔습니다.

하필.. 명칼이. .ㅠㅠ

결국 결론은.. 유해... 겪어보니 알겠더군요 그러나 제가 만난분은 일정한 수칙이 있으신거 같아서 그나마좀 위안이 된다는 ㅎㅎ
뭐 신종 잡 쓰레기 유해 ,재탕하는놈들 (cf. 유충) 죽여버렸을수도 ㅋㅋ..
제가 일정규칙있는분들은 그나마~ 인정해드리는편이라 ㅋㅋ

Lv32 빈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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