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알고있는데로 에오스섭은 잉폴과 기타 국가간의 대립구도인 섭이다
대립구도가 너무나도 심각해서 잉폴 유저들과 5국 유저들은 서로 말도 안섞을 정도
그리하여 잉폴인들은 5국사람에 대해 잘 모르고 5국사람들도 잉폴 사람들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
그냥 여기저기서 주워들은 평판으로만 그들을 평가하기마련..
오늘은 내가 여기저기서 주워들은 5국 사람들의 평판을 토대로 글을 작성해보겠다.
물론 지금부터 쓰는 글은 주워들은 평판이므로 사실과 다를 수도 있다.
당사자의 협의가 없었으므로 아이디는 자체 변형하여 올리겠음.
오늘은 에습인들만 올리겠음. 반응이 좋다면 다른국가편도 올림.
1. 에습의 정신적지주 맛있는형님
말 그대로 에습의 정신적 지주이다. 듣기로는 나이가 엄청 많다고 함. 에습의 천하통일 시절에는 그리 눈에 띄지 않았지만 에습의 몰락기에 큰 힘을 보태어 준 인물. 지금도 주요 항구들 투자랭커를 보면 이 사람의 이름이 빠지는 곳이 없을정도. 무역은 전혀 하지 않지만 투자 금액은 에습 1위. 잉폴에선 한달에 현질을 100만원 이상한다고 알려져 있음. 깃발 싸움하는 상인들 입장에선 눈에 가시같은 존재. 군인들 사이에선 캐쉬포 사용 유저로도 유명함. 쟁 실력이 좋은 편이라고 평가되었었으나 캐쉬포가 나온 이후론 발컨이 되었다는 평가. 이미 잉폴 군인들중 뛰어난 컨트롤을 자랑하는 유저들이 이사람에게 다수의 캐쉬포를 뜯어낸 사례가 있었음. 이사람이 국방에서 한마디하면 다들 아무소리 못하고 따른다는 소문이 있음. 현모를 하면 사람들이 아무리 많이 와도 한우를 쏜다는 소문. 그렇게 얻어먹으니 한마디하면 다들 찍소리 못하다고함
잉폴사람들의 한줄평 : 나이먹고 나이값 못하는 아저씨
2.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을 좋아하는 아름다운 영혼
섭 초기부터 지금까지 에습을 이끌어 온 인물. 다클이 성행하지 않던시절부터 다클을 돌리며 막강한 경제력으로 에습을 강국으로 만들려고 노력한 인물. 거의 24시간 풀접할 정도로 왕성한 플레이어 였지만 언제부터인가 라이트 유저로 전향 . 잉폴사람들 사이에서 평판은 그리 나쁘지 않았음. 위에 맛있는 형님과는 아주 가까운 사이. 필자는 봄 여름 가을 겨울 한명이 다 하는 줄 알고 있었으나 소문에 의하면 2명이서 같이 돌린다고 함. 둘이 형제라는 말이 있음. 형보다 동생이 컨트롤이 좋다는 이야기도 들음. 쟁 실력은 에습에서 제일 좋은거 같음. 절친 맛있는 형님과는 달리 매너 있는 유저로 알려져 있음.
한줄평 : 맛있는형님의 충신
3. 전역해도 기수 따지는 그 군대 나오신 그분
해병대는 전부 Dog이라는 편견이 있지만 우려와는 달리 매너가 넘치는 사람. 잉폴 사람중에 이사람 욕하는 사람 한명도 못봤음. 투자활동이나 쟁에도 별다른 활동이 없어서 관심이 없었지만 최근 인벤 경매로 인해 이야기거리가 되기도 함. 몇달전 대해전때 에습이 완전히 밀리는 상황에서도 해병대 답게 도망치지 않고 맞서 싸우는 모습을 좋게들 평가.
한줄평: 매너남
4. 쨰즈 음악을 좋아하는 그분
에습의 거상. 힘없는 네델을 위해서 망명도 마다하지 않고 네델로 망명하여 북해를 장악했던 인물. 게임은 게임일뿐을 외치다가 홀연히 사라짐. 투자 금액은 천문학적이지만 무역하는 모습을 본 사람은 없다고함. 이분도 잉폴사람들 사이에선 현질킹으로 통함. 조용히 투자활동만 했다면 덜 욕먹었을텐데 입벤에 게임은 게임일뿐을 외치며 도발을 한 계기로 욕을 많이 먹음.
한줄평 : 게임은 게임일뿐
5. 나머지 듣보잡 에습유저들
그냥 꼴보기 싫은 듣보잡들
쓰다보니 딱히 떠오르는 유저들이 없네요 예전에 흥섭일땐 이야기거리가 참 많았는데...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이글은 그저 떠도는 소문일뿐입니다
특정인을 비방할 목적은 아닙니다.
적대국측에선 그사람을 그렇게 평가하고 있구나 하고 아는것도 좋을 것 같아서 한번 써봤습니다.
5국 측에서도 잉폴 사람들 한번 써주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