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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0억 짜리 핑다의 위엄

영화감상중
댓글: 4 개
조회: 904
2010-11-17 21:39:53

경매에 매물로 나와 주목을 받은 희귀한 핑크 다이아몬드가 16일 사상 최고가인 약 4600만달러(520억원 상당)에 낙찰됐다.

경매업체 소더비에 따르면 24.78 캐럿으로 "환상적인 강렬한 핑크색의" 이 다이아몬드는 이날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경매에서 4615만8674달러에 팔려나갔다.

이는 다이아몬드 경매 사상 최고가로, 35.56 캐럿의 비텔스바흐-그라프 다이아몬드가 2008년 세운 기록인 2430만달러를 훌쩍 뛰어넘은 액수다.
핑크 다이아몬드의 낙찰자는 영국 보석 상인 로런스 그라프였다. 그라프는 비텔스바흐-그라프 다이아몬드의 낙찰자이기도 하다.

소더비는 핑크 다이아몬드가 육안으로는 식별되지 않는 미세한 흠이 있지만 재가공을 통해 완전무결한 보석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그라프가 핑크 다이아몬드를 재가공할지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다. 그라프는 비텔스바흐-그라프 다이아몬드를 재가공해 일각으로부터 '반달리즘'(파괴주의)이라는 비난을 산 바 있다.

한편 소더비는 이날 경매에서 판매된 다이아몬드들의 낙찰가 합계는 1억510만달러로 한 경매의 다이아몬드 판매액으로는 사상 최고치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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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다야를 제일많이 팔아먹은 회사인 드비어스의 드비어스회장은

"다이아몬드는 영원하다"고 광고해서 대박을 쳤고 다이아는 한동안 미친듯이 대유행했었다.

 

그러나 대항에서 보석무역 죽었다고하고 ...

현실에서도 금값은 대폭등인 반면에 아프리카 다이아수출국들은 안팔려서 울상 ㅎㄷㄷ

 

하지만 살아날 방법은있다 서민들은 쥐알만한 다이아도 경제어렵다고 안사지만

눈깔만한거 정도 캐주면 돈있는분들은 아주비싼값에 산다는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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