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대항 에오스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칭찬릴레이..

아이콘 에오스시허릭
댓글: 18 개
조회: 1049
추천: 42
2010-11-23 04:24:41

칭찬릴레이는 예전에 잉글랜드 대표 RYO님께서 하셨던 적이 있었죠.

 

간만에 저도 한번 해볼까 합니다.

 

저는 약 1년전부터 상인컨텐츠는 그만하고 군인컨텐츠를 하고있는 시허릭이라고 합니다.

요근래 에오스에 접속은 하고 있지않지만 몇주전까지 경험했던것을 바탕으로 칭찬릴레이를 해볼까합니다.

 

 

[포르투갈, 잉글랜드 군인]

최근 주축이 되는 군인들은 구섭출신보다는 에오스 토박이유저들인듯합니다.

전체적인 역할 분담이 잘되어있습니다. 오랫동안 함께해온 토박이들이라 팀웍도 상당히 좋고요.

이 사람들과 쟁을하는것을 저는 개인적으로 좋아합니다.

 

[에스파니아]

가을영혼, 겨울영혼, aktsksl님을 중심으로 묶여진 군인집단입니다. 약 2년여의 세월이 흘렀지만,

아직도 이체제를 유지하고 있다는것은 그만큼 동일집단 유저에게 신뢰를 받고 있다는 의미라 해석해봅니다.

쟁에관해서 저는 에스파니아 유저중 호돈신, 가을영혼, 겨울영혼, 띵꿍, 허정현투님에게 많은 배움을 얻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의 국가를 제외하고 기억에 남는 군인 분들]

대항해시절, 변사또, 루이스핀투, 체흐, 김강현, SaintMalo, 미스터올림피아, 미카엘제독, 바다의운명, 장끌로드마담, 라라포포포, 실바, 네프, 왕치, 별처럼빛나리

(더 많지만 급히 생각나는대로 적었습니다. ^^)

 

쓰고나니 칭찬이 별로 없는듯... 뭐 아무튼.. ;;;

 

[개인적인 기대주]

아펠스, 발키리, 청년의아침(?)

 

 

 

 

바다위에서 만나면 다시 포질하고 칼질하며 싸우겠지만, 이런것도 나쁘지는 않을 듯 하군요.

 

 

 

 

 

 

Lv0 에오스시허릭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