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에서 돌아가면서 심심해서 쓰는것이므로 정확성은 당연 보장 못하고
내막을 잘 모르는 늅늅이라 너무 머라 하지 말아주시길
1. 잉글랜드
여타 구섭을 다 조사해봐도 이런 잉글랜드는 없었다 할 정도로 강대국인 에오스의 잉글랜드죠 실론 캘커타 페구 등등 알짜 항구들을 대부분 먹고 있고 있다는점에서 잉글의 무서움이 느껴지네요 이렇게 잉글랜드가 강대국이 될수 있었던 배경은 역시 네덜란드의 약세가 가장 큰 원인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덜란드와 잉글이 북해의 패권을 쥐고 서로 다투면서 잉글이 밖으로 나오는게 늦엇다면 현 상황의 잉글이 갖춰지지 않앗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네요 오늘 새벽 대충 1시쯤 잉글 투자단이 구성되어 (대충 10댓명이란 말이라고 들은거 같은데 무튼 여러 큰손과 상인분들로 구성) 페구와 아체에 공투를 넣음으로서 둘다 잉글의 동맹항으로 점유율 차도 벌였다고 들었습니다 이제 페구에서 보석 랭작을 끝내신분들이 페구와 아체,캘커타를 연계한 근거리 무역을 통해 엄청난 부를 축적할 것으로 예상되며 앞으로 얼마나 잉글의 강세가 지속될지 지켜봐야 할것으로 생각됩니다
2. 에스파니아
대항의 시대적 배경으로도 강국이면서 에습의 엄청난 영지파워로 절대 약해지지 않는 대항에서의 태양이 질수없는 나라라고 생각합니다 몇일전 리우에 금이 나오므로서 (에습의 투자만으로 띄웠다고 해도 무방할 정도죠) 에습이 더욱 부를 축적하여 드디어 아비장과 세인트에까지 손을 뻗쳐 어제 아비장과 세인트에 에습의 깃을 다는것을 성공했으나 조금전에 다시 잉글의 깃으로 바뀌었다고하네요 역시 페구의 베네와 잉글 쟁탈전도 볼만하지만 아비장과 세인트를 둘러싼 공방도 재밌어질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현재 정세로보아 에습은 다른건 안보고 금으로 투자를 올인하는 것으로 보이므로 리우의 시세가 안좋을때를 대비한 아비장 세인트를 더 많은 투자를 할것으로 보이긴합니다 에습이 거의 모든 금 매입항을 손에 넣으면 이제 생각할 금의 매각항 그중에서도 나폴리가 귀금 특수항이므로 그쪽으로 에습의 시선이 이동하지 않을까 하는게 조심스런 의견입니다
3. 포르투칼
포르투칼 리스본이라는 엄청나게 좋은 지형적인 이점과 더불어 빠른 인도 진출이라는 이점으로 초반부터 엄청난 부를 축적해나갔습니다만 프랑스의 빠른 중남미 달성으로 프랑스로 많이 빠져서 조금은 타격을 입긴했지만 캘리컷, 암보니아 기타 동아프리카 쟈스민 매각처를 다 확보하는등 폴투에게 필요한 알짜 항구는 다 먹었다고 할수 있죠 육두구 메이스를 이용한 엄청난 부를 이제 어디로 돌릴지 폴투의 행보가 앞으로의 정세에 상당항 영향을 끼칠것으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역시 지형적으로 좋다보니 폴투의 작업장이 많죠 그분들이 육 메를 이용한 부를 투자에 돌리지 않고 현으로 처분함으로서 타국에 그 부가 들어가는 경우가 좀 많다는게 좀 아쉬운점이라면 아쉬운점일수 잇겠습니다
4. 베네치아
베네치아 정말 좋습니다 본거지가 귀금의 특수항이고 향신료 내성항이죠 보석을 팔아도 좋죠 정말 뭘해도 괜찬은 국가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형적인 불리함에 있어서 그 메리트가 크게 빛을 보지 못한다는게 조금 아쉽군요 더불어 신규유저가 잘 선택을 안한다는 단점이 상당히 크게 작용하는듯 합니다 하지만 2번째로 동남아로 진출한게 괜한게 아니였습니다 겉으로 들어나지 않앗던 엄청난 자금이 이번에 페구에 그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지금 페구가 잉글의 동맹항이긴하지만 페구에 들어간 베네치아의 투자 금액 그것은 상당했습니다 베네치아가 페구를 되찾기 위해 더 투자를 할것인가는 모를 일입니다만 하지만 동지중해안에서만으로도 상당히 돈을 번다고하는 6월쯤에 패치 된다고하는 쳅터 5에서 수에즈 운하가 나온다고 하는데 수에즈 운하를 이용하려면 동지중해로 가야합니다 이미 동지중해에 본거지가 있는 베네치아는 잉글처럼 북해에 매각하고 인도로 가기 위해 다시 동지중해로 들어와야 한다는 수고가 필요없이 그냥 수에즈로 인도가서 필요한거 싸와서 동지중해에 팔고 빠르게 수에즈로 이동하고
이런게 가능한 베네 앞으로의 발전이 무섭군요 하지만 오스만의 망명이 가능해지므로 동지중해를 두고 오스만으로 망명항 유저분들과의 싸움이 기다리고 있다는것도 염두해둬야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5. 프랑스
이번에 구삼국이 동남아를 뚫음으로서 동남아에 가지고 있던 대부분의 동맹항이 구삼국으로 깃을 바꿔 달앗습니다 제가 잘 모르는걸지도 모르지만 프랑스가 어디를 지키기위해 엄청난 투자를해서 구삼국과 동맹항 쟁탈전을 벌였다 라는 얘기를 듣지 못했습니다 그렇다면 프랑스가 모아둔 총알들은 어디로?? 프랑스가 총알을 그저 온전해둔것이라면 그 총알이 향할곳에 얼마가 들어갈지 무섭군요 더불어 제가 잉글인지라 지중해쪽은 그닥 신경을 안써서 언제 바꼈는지는 모르겠지만 프랑스 주변 일대가 다 프랑스 깃발을 달고 있군요 제가 마지막으로 그 주변을 본게 에습이 튀니스를 동맹항으로 만들었다~ 라고 할때 였는데 그때까지만해도 그 주변에는 에습깃이 휘날리고 있었는데 말입니다 ㅎㅎ 폴투와 더불어 프랑스의 칼날이 향할곳에 의해 정세는 바뀔것이라 봅니다
6. 네덜란드
초반의 네덜란드는 공포 그 자체 였습니다 엄청난 속도로 인도를 뚫고 후추 벨벳등으로 엄청난 부를 축적하신 사자왕님이죠
네덜은 정예부대만 모였다고 할 정도로 괜찬은 분들이 많았고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됬던 곳인데 주축이시던 사자왕님이 접으시면서 점점 하락하게 됬죠 그리고 지금이까지 왔는데 얼마전 베르겐의 깃발이 네덜로 바뀐적이 있습니다 다시 잉글로 바뀌긴했지만 네덜이 다시 부활하고 있다는 신호였는지 그저 매각항이나 하나 먹자로 투자해서 잠시 깃이 바뀐건지는 모르겟지만 만약 전자의 경우라면 다시 북해의 패권을 두고 잉글과 싸움으로서 잉글의 기세를 한풀 꺽을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동남아에 마을의 깃을 1개 네덜로 바꿨다고 하던데 역시 적은 인원이지만 서서히 살아나고 있는 걸까요....
7. 오스만 투르크
하하하 아직 나오지도 않았으므로 재미삼아 ㅋㅋ 수에즈 운하의 주인으로서 타국보다 메리트가 있다지만 망명으로만 할수있으므로 얼마나 많은 유저가 망명을 하느냐가 최중요 관건이 아닐가 싶네요 낙타를 이용한 육로 무역이라는게 있다고 하는데 수에즈 운하에 이 시스템이 적용되어 오스만만 낙타를 이용해 수에즈 운하로 교역품을 운반할수 있다!! 라고 한다면 정말 좋을거 같지만 ㅋㅋ 두고 볼일인듯 오스만 투르크는 모든 대해전에 참가가 가능하다 라고 하니 작위를 원하시는 분이나 군인 집단이 많이 갈지도 모르겠군요 베네치아와 동지중해 패권을 두고 싸움을 벌이는것도 볼만할듯 - 6월 패치 이후에 볼일인가 ㅋㅋㅋ
p.s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