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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은 잉글랜드에게 당하고 있다?

아이콘 탈곡기
댓글: 8 개
조회: 840
2009-03-25 14:59:24
섭게시판을 자주 보는 내게 있어

어떤분이 포루투갈이 리우를 공격하지 않고 북해나 나폴리 제노바를 공투하는게

실익이 남는다고 쓴 글을 봤다

물론 그게 나쁘다는건 아니다 하지만 지금 폴투의 리우 공세가 바보짓을 하는것일까?



에스파냐는 치트키를 쓴다는 말이 나올정도로 지리적 조건도 좋고

머스킷이 자체적으로 나오기에 가장 쉽게 돈을 긁어모을수 있는 국가다


만약 에스파냐의 세인트 아비장 공세 마슐 공세를 영국과 프랑스가 막고 있고

포르투갈은 뒷짐을 진채 추이를 지켜본다던가 영국의 북해와 프랑스 동맹항을 공격했다면

판도는 어떻게 되었을까?


영국은 세비 아비장과 북해 라인 그리고 베네치아의 페구 방투 등으로 정신없을것이고

그럼 영국 자본은 투자전 초반에 허비하게 되어 이도 저도 아닌 국가가 될 가능성이 농후하다


프랑스는 어떠했을까?

프랑스 또한 영국과 매한가지 아니었을까?

지금 프랑스가 영국에게 놀아나고 있다는 말들이 있는데

프랑스는 동맹항이 부족하여 동맹항을 늘림으로써 거시적인 행보를 꿈꾸고 있다

동맹항이 늘어남으로써 개미들에게 활로를 열어주고 자금 축적에 나서고 있다고 볼수 있을것이며

하나씩 하나씩 동맹항을 늘려가는것이 사실을 증명해주고 있다



100% 장담컨데 폴투가 리우를 공격하지 않았다면 그래서 다른 타국을 견제 했다면

판도는 에스파냐의 일색으로 점칠수 밖에 없다 당연하지 않겠는가?



또한 폴투의 리우 공습과 더불어 영국과 프랑스의 투자가

한번에 이루어졌다는걸 보면 세 국가가 동맹을 맺고 있음은

부인하기 힘들것이며



폴투가 에스파냐에서 절대로 포기 할수 없는 리우를 공격하기에는 타국의 견제를 생각해서

신중하게 고려해봐야 할 일을

지금 이렇게 맘 놓고 공투를 감행했다는것 역시

3국의 동맹을 확신시켜주는 행위라고 할수 있다



이러한 상황들을 봐 본다면 폴투의 리우 공투는 에스파냐 일색이 될수 있는

에오스 섭의 국가 균형을 위해서도 좋고

최고의 교역루트인 귀금무역을 행할수 있게 함으로써 장기적으로 봣을땐

이익이 될수 잇을것이다

물론 영국과 프랑스의 동의를 얻고 했겠지만

Lv30 탈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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