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요즘 사략및 잉글 에습 폴투 기타등등 관계 정리 제대로 해줄테니깐
어설픈 카더라통신은 좀 빠져있고.
일단 포세사략이 아마 이섭최초 항구봉쇄사략이였을거야 갸들이 최초로 잉글을 타깃으로 삼았던건
갸들최초 국적이 에습+폴투였어 비율은 에습유저가 60% 폴투유저가 40%정도였다고 하더라
정확한 이유는 모르지만 국적통일을 위해서 프랑스로 망명탔던거 같고 강대국보단 신삼국을 택하겠다는게 더 컸겠지.
사략대상이 그렇게 되니 야들이 애매했던거야 모국이 에습+폴투인데 마구잡이 사략하면 길드내 갈등이
빚어질까봐 망설였다는게 더 정확하다고 봐야되
게다가 당시에 잉글해적들이 엄청 많을때였어. 명분이 좋잖아.
에습도안되 폴투도안되 프랑스는 더더욱안되 결국 타깃은 잉글로 정해진거고 그렇게 사략을 하다보니
프랑스랑 잉글이 동맹국인데 프랑스연합측에서 포세사략한테 알게 모르게 압박을 가했던거 같아.
결국 포세애들이 사략을 포기하게되 그게 언제쯤이였냐하면 에습사략이 사략하기전이야
그건 내가 확실히 알고 있어. 내가 포세애들을 자주 관찰하고 있었기때문에 야들이 갑자기 사략중지라고
써붙이고 다닌건 에습사략이 준동하기 약 3~4일전이야
그때 포세사략은 이미 사략을포기한거야 포세애들이 인벤에 글적고 이런걸 안해서 우리가 몰랐던거뿐이지
포세사략의 사략중지의 가장큰원인이 프랑스와 잉글의 동맹관계에서 언제까지 독립적으로 놀수없고
결국 프랑스연합측의 말을 계속 무시할수 없었기에 일단은 사략중지하자고 결론을 냈던거 같아.
당시에 포세애들 물뺀다고 전부 우슈아이아에 있었거던. 그리고 약 2~3일후에 헬리사략이 사략하기 시작해
그런데 나도 생각하지 못한 변수가 생긴거야 헬리사략이랑 포세랑 치고 박을지 몰랐던거지
정확한 정보통인지는 모르겠는데 우슈아이아에 물빼고 있던 포세사략을 헬리가 공격했다고 하더라고
그리고 그 다음날 리스본앞바다에서 헬리사략이랑 포세사략이 싸우더라고
덕분에 사략대상이 없어졌던 포세가 길드내의 마찰도 있을필요없이
자연스럽게 에습사략이라는 명분이 서버린거야. 모국이 에습이였던 사람들도 더이상 못참는거지.
포세쪽에서도 차라리 잘됬다는분위기인거 같더라고 안그래도 삼국군주하고 친분도 있었고
[삼국군주랑 포세사략 길마 부길마 다 친추되있는거 모르지? 삼국군주 첫 인도여행갈때 피자헛 킹돔 등등 포세사략
야들이 삼국군주포함 잉글5인팟 호위해서 켈컷까지 간거 삼국군주아프리카방송에 있었던 시청자 200명이
넘는 사람이 다 지켜봤다고]
프랑스연합측에서 주구장창 요구해왔을 잉글사략중지까지 2가지 난관이 다 해결되버린거니깐
포세사략의 입장은 나쁠게 없지.
프랑스도 잉글과의동맹관계유지가 좋아저서 좋고 잉글입장에서도 자국만을 집중적으로 사략하던 큰집단중 하나가
사라진꼴이니 잉글유저입장에선 나쁠게 없는거지. 이젠 털어도 다털겠지 뭐.
아니면 에습만 공격할수도 있고 그건 나도 아직 모르는일이니 일단 패스하고
결국 에스파니아사략이 프랑스 잉글동맹을 굳건하게 도와준꼴이라고 해야하나?
여기까지가 내가 알고 있는 포세사략의 움직임이고 거의 90%이상 확실하다고 말할수 있어.
그럼 헬리사략에 대해서 말해볼까?
야들의 탄생배경은 겨울영혼이란사람 한사람이야 이사람이 좀 에스파니아에 대해 집착적인거 같아
이런건 사실 굉장히 나쁜건데
한번 에습했으니깐 영원히 에습이다 뭐 이런부류인거 같아. 와우에도 보면 한번 호드는 영원한 호드
한번 얼라는 영원한 얼라 이런사람들 있잖아. 즐기기보단 목숨거는쪽이라 해야하나?;;;
보통 그런사람들보면 진짜 페인처럼 겜만하잖아.. 융통성있게 노는거랑은 거리가 좀 멀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그런사람들은 게임플레이시간이 장난이 아니고 자기일과는 하나도 없고 거의 게임만해 좀 안습이지.. 솔직히
이런사람들은 대체로 나이가 많고, 충성심이 상당히 강해
그러다보니,모국을 위해서 실력있는 사람들이 필요했던거지.
그래서 헬리섭에 친분있는 사람들을 에오스로 불러모으기 시작한거야.
그런데 구섭출신들의 군렙속도는 초보들이 생각하는것이상이야 구섭출신 데려다놓고 대포 선박 음식 다 지원해줄께
군렙해라 그러면 보름이면 전열한대 나와.
그래서 에습사략은 단 보름만에 엄청난 군사력을 키울수 있었던거야.
포세사략과는 분명히 일부와 친분이 있었던건 확실해 그럼에도 불구하고
싸움을 한건 두 그룹사이에 뭔가 일이 생긴모양이야
아니라면 싸울일이 없었거던. 아마도 뭔가 트러블이 생겼던거 같아. 그건 당사자들만이 알겠지.
아니면 설마 인벤에 이간질하던 그 농간에 놀아난거? 그러면 두집단 다 개 ㅂㅈ 이고 ㅋㅋ
인벤에 놀아나서 그런건 아니겠지 그렇게 생각하고 싶어 다 큰 어른들이 니가 더쌔 내가 더쌔 거기에
놀아날 정도면 남은 인생 안봐도 뻔하잔아.. 그건 아닐꺼라고 진짜 생각하고 싶어.
힘자랑 좀 할라고 친분이고 뭐고 다 걷어찰정도면 그인간 뭐 ㅋㅋㅋㅋㅋ
평생 게임만 하고 살아야지 어쩌것어...
뭐 잡설은 집어치우고 에습사략의 탄생배경은 에습에 절대적충성도를 지닌 한사람에 의한 탄생이란거야
결국 그들은 에스파니아사랑이야 당연히 에스파니아전체와 함께 움직이는 존재들이라는거지
그래서 다분히 정략적인 사략으로 움직이는거고
내부방침은 에습을 제외한 모든국가 사략이야. 거기에 타국의 동맹국투자나 대해전등등에
국가적 사략이 개입되는 시스템이라는거지
그런데 최근에 움직임은 약간은 달라지고 있어. 이미 적들을 많이 만들어버렸고
적이 많아지면 제아무리 잘나 봐야 다굴에 장사없다는거 잘 알고 있거던..
그래서 앞으로의 추이는 조금 지켜볼필요가 있는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