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대항 에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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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와 사략에 대한 고찰

깝ㄴㄴ
댓글: 1 개
조회: 301
2009-03-31 22:04:00
절대로 유해들을 옹호하는 글은 아니라는것을 먼저 밝힘니다.

요즘.. 이벤트 중인데 유해한테 털려서 더러워서 못해먹겠다 그래서 접었어요~~ 혹은 사략들한테 재탕삼탕 더러워서 대항하겠냐? 이런분들이 많이 나옵니다..

이런분들중 대부분의 입장이 나는 중초보다.. 그래서 흔히 팁글에서 말하는 개껌살돈도 없고 만들능력도 안된다.

이런분들께.. 저는 막말로 닥치고 논피케 갈것이지.. 왜 피케섭 와서.. 징징되는지 먼저 물어보고 싶군요

그리고 그분들이 자주하는말들중.. 고수나 터시지.. 왜 이제막 초보 의욕 사라지게 초보들 터시나요?(재탕삼탕의 경우가 싫다는게 대부분..)

하루에 100만 겨우 버는 사람들이나.. 하루에 1억 버는 사람들이나 털리면 기분 더러운건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털린다고 기분나쁘다는 초보님들 혹은.. 사략(요즘은 포사님들이 문제라고 하더군요..)에 재탕 삼탕 당하시는분들..


님들께서 에오스란 피케이섭에 오신 이유가 궁금해지네요..
어디까지나 제 추측이지만 논피케섭이 당당히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피케이섭으로 들어오신건 해적(유해짓 혹은 사략)또는 군인으로서 토벌대의 역활을 즐겨 보실려고 오신게 아닌가요?

정말로 나는 조용히 혼자서 게임 해보고 싶었는데 이런 사람들은 그냥 조용히 논피케섭이나 가셨어야죠...

이런말 하면 섭고르는것도 니말듣고 골라야되냐? 라는 말이 나올테지만 어디까지나 상식적인 답안이 아닌가 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말하면 유해 옹호하는거 아니냐.. 할수있는데 현실이든.. 게임이든 내물건 가져가는데 좋아할 사람 누가 있겠습니까?

뭐.. 다들 아시는 국민폐인게임 린쥐에서는 현피도 일어나는 마당에.. 털렸다고 욕하고 이러는거 당연한거죠(특히.. 털렸는데 인벤에 스샷올리고 낄낄되면 무쟈게.. 짜증날테죠..)

초보에서 중저렙에이르는 신규유저가 대항을즐기게 해줄려면 어느정도의 배려는 필요하다고 보지만 초보딱지가 면죄부인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Lv6 깝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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