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오스 섭 초기부터 조선을 한 유저입니다.
요즘 켈리컷에 강화가 나오면서 일수나 강화당 건조를 하면서 느끼는 점을 올려봅니다.
기본적으로 요즘 일수 30에 대도시에서 건조를 하고들 계실꺼라 생각을 합니다.
하루에 5시간정도 조선을 한다고 볼때 그중에 180분정도 조선을 할거라 생각을 합니다.
(요즘은 저녁때 잠깐 하는정도입니다)
한시간에 1800만원*3시간=5400만원(여기서 대도시 발주서는 300만원정도 수입) 이게 요즘 하루 수입니다.
개인적으로 켈리컷에서 하루 5시간정도 지벡으로 복권놀이 하면 20분당 49장*15=735장 나옵니다.
49장 개봉시에 평균 1발:7장/2발:5장/3발:5장/4발:10장...이정도 나오는데 대략300~500백정도 수입이 나옵니다.
여기서 요즘 상클+상대갤 구조로 육메를 하시는분들이 많으실거라 생각을 합니다.
상클+상대갤은 기본 1500개정도 육메를 운반을 하는데요. 수입을 개당 2만으로 해도 5시간 2탐잡고 6천만원!!
한달 보름동안 모든 랩업 이벤트 무시하고 조선을 해서 시간당 2천만도 못버는 조선공이 과연 남아나겠는가....
1기 조선공분들은 요즘 조선을 거의 안하고 있더군요.
육메를 나르지 뭐하러 그걸해요. 좋은 소리도 못듣고 하는 조선 안합니다. 하더군요......
어제 강화작이 나와서 켈리컷에서 조선을 하면서 이건 정말로 아니다 싶더군요.
상대클이 시세가 3천만선이더군요.
하루 5대 뽑는다고 햇을때, 강화로프 만들러 베라가서 채집하고 만들고 바이아 가서 목재사서 페르남부크가서 가공하고
카옌가서 조빌재료를 만들고 올라오는데 대략 3~4시간 걸립니다. 인벤 압박으로 10대분정도까지 가능 하더군요.
대도시에서 20문 만들고 대당 32분....5대 만드는데 3시간걸리더군요.
문제는 여기서 5대만들어서 바로 팔리지 않으면 본캐/부캐...멍때리고 있어야 되는 일이나 하루종일 외치기해야 팔리다는거.
현실이 이러면..과연 조선공이 발주노가다를 하지 이걸하겠는가???
이런 상황에서 일수 20에 해주세요...배가 비싸요...등등...
여기 저는 오토 조선공은 조선공이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분들이 오토를 하건 말건 신경을 안쓰지만 조선공이라고 말은 안했으면 합니다.
발주서 노가다를 위해서 오토로 조선을 할뿐이지. 조선공이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저는 요즘 클리퍼/대클리퍼를 만들어서 켈리컷에서 강화하고 본국으로 가져와서 판매를 하고 있는데요.
클리퍼류는 2강 4~5천만에 팔고 있습니다.
대클리퍼류는 2강 6천~7천만 3강은 8천~9천만에 팔고 있습니다.
하루 재료 만들고 건조하고 하루 켈리컷가서 강화하고 오고 하루 판매를 하고.
기본 3~4일에 3억~4억정도 수입이 들어온다고 생각을 합니다.
요즘 1억은 상클/상대갤급 이상 타시는 분들은 여유가 있을꺼라 생각을 하는데요
이것도 비싸다고 뭐라고 하시는 분들 정말로 이해가 안가네요.
갠적으로 클리퍼는 2천만받고 싶습니다. 솔직히~ 하루 `10시간 조선하는거 50일동안 피시로 만화책보고 영화보고 애니보고
한다고 생각을 해보세요. 안질리고 버티는 분들 정말로 존경합니다.......하얀손님들.
순수하게 조선을 해서 만랭가서 다른 재미 못느끼고 조선만 오로지 달시는 조선공님들..
한번쯤은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그적...그적...한소리...해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