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도는 왠만한 분들은 다 아시는 사실이지만 그래도 모르는 분들을 위하여.
난 대해전 아는데? 면 보지 마세요. 기본입니다.
이번 대해전은 베네치아의 공격으로 지아딘(프랑스)가 선택되었습니다.
1. 대해전 퀘스트를 받는다.
2. 지아딘이 있는 쪽으로 시간 전에 간다.
3. 작위를 위한다면 열심히 엔피만 골라 잡는다.
(그러므로 소형전에서 제독은 빨라야 한다.)(중형과 대형 특히 대형은 중무장.)
4. 대해전이 끝나면 육메를 싣고 그리운 유럽으로 돌아간다.
5. 다음날까지 기다렸다가 1~4번 반복.
참고:4번사항은 이번 대해전이 지아딘(동남아)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핀자라로 가셔도 툼베스로 가셔도 무방하지만 육메가 무난합니다.
참고2:준비가 철저해야 합니다. 대해전 시간은 시세탐보다 중요합니다.
대충 리스트를 작성하면 (다 들어서 배운거임. 틀리면 지적!)
1.맹약의 술 (일단 평소에도 있으면 도움이 된다. 항상 가지고 다니면 좋다.)
2.대포,군돛,장갑(물론 필수다)
3.예비돛,예비키,소화모래:이정도는 누구나 안다.
4.대해전용 선박 (1차 대해전은 전갤이 최고의 배여서 괜찮았으나 3차로 접어든 지금은 여러가지 선박을 기호에 맞추어 준비하는것이 좋다.)
5.최소한의 스킬들...(외과의술,수리) (제독은 감시를 필수로 배우도록 하자.)
그리고 각종 부스터와 추가 스킬들은 도움이 된다.
6.행음(정말 행음 중요하다.)
이제 팁.
팁1.전투용 배는 적재가 확실히 다르다. 위에서 말했는지는 모르지만 대해전 시간은 1분,1초가 아깝다. 그러므로 보급은 소형 시적 전에 1번. 소형 끝~중형 시작 주변에 1번. 중형 끝~대형 시작에 1번. 이렇게 받고 한번에 60분씩 항해를 해야한다. 즉, 보급은 선박 교체시 1회 그 뿐이다. 물론 미리 개조등을 해둔다. (왠만하면 보급한다고 주점 가지 말자. 눈치도 보이고 시간도 아깝다.) (단, 선원이 다수 죽었으면 보충하라. 선원이 줄어들면 대포 위력이 저하된다.) 그런데. 선원 풀로 체우고 60일치와 충분한 자재 포탄을 싣는것은 쉬운일이 아니다. 여기서 나는 빵을 버리는것을 추천한다. 물만 가지고 다닌다면 운용랭만 된다면 충분히 포탄과 자재를 싣고 남는 현상을 볼수있다. (물론 맥주,다랑어등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것이 가장 좋다. 하지만 나는 상인이므로 운용랭이 낮지가 않아서 충분히 남더라.) 왜 물이냐. 빵이 더 오래간다. 나도 모르지만 외과의술에는 물이 든다고 한다. 자세한 이유는 모르지만 물이 좋다더라.
팁2.이건 당연한 얘기지만 팟원들은 5명을 다 체우는게 당연히 바람직하며. 팟 전원이 같은 회전을 참석 해야 한다. 예를 들어 소형, 중형, 대형 뛰는 팟에 소형, 중형 까지만 하면서 들어간다거나. 이러면 서로 피해본다. 소형, 중형까지 하는 사람은 미안하며 남은 사람들은 공격의 표적이 된다.
팁3.원군요청 스킬칸이 남으면 모를까. 스킬칸 부족한데. 언리밋이라는 누구처럼 아까운 거래스킬 지우고 배우지 말자. 원군요청 스킬 없어도 원군이 온다.. 차라리 대화창에 "프랑스 제독 Unlimited 원군 요청. 적 제독- " 을 복사해두고 이용하는것이 좋다고 본다.
아 다 쓰고 보니 이게 팁인지. 뻘글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