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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공개적으로 네덜란드가 사는 길

아이콘 김강현
댓글: 9 개
조회: 1233
추천: 3
2009-04-18 22:44:01

다시 공개적으로 돌아갈까도 생각해봤는데...


난 이 생활이 좋다..


근데 이건 뻔한 거다.


발전도 6만5천까지 한 나라의 점유율이 100%였다할지라도


6만5천이후에 얼마를 쏟아붓느냐에 따라


그 점유율은 0%까지 내려갈 수 있다.


다시말해서 돈만 있으면 언제든지 역전시킬 수 있다.





내가 좀 거칠게 말하자면


지금 네덜란드 자금력가지고 투자하겠다는 거 미친짓이다.


그런 수뇌부가 있으면 부탁인데 알아서 그냥 내려와라.


게임을 바라보는 전체적인 조망이 부족한 사람이다.


그럴바에는 차라리 암스에 돈을 박아두는 게 낫다.


이 게임에서 도시의 점유율은 '꼭 반드시' 누적금액으로 적립된다고 볼수 없다.


쉽게 말하자면, 현재 내가 뿌린 마슐리파탐 투자액 약 2억은 네덜란드의 이름으로 누적된 것이 아니라


현재 네덜란드의 0%의 점유율이 말해주듯, 하늘로 증발해버린 것이다.


계속해서 네덜란드가 이렇게 찔끔찔끔 투자하다가, 방투들어오면 포기하고..


그러면 돈은 계속해서 증발해버린다. 다시말해서 끝까지 지켜낼 자신 없는 공방투는 하지 않고 모아두는 게 낫다는 말이다.




타국에서 괜히 목숨걸고 방투하는 게 아니다.


방투를 안한다는 건 돈을 버리겠다는 생각이랑 마찬가지인거다.


마슐뺏겼을 때 마라카이보 뺏겼을 때 가만히 앉아서 보고 있었던 건


공중에 20억을 날려버린 셈인거다.





분명 어제 에습배네네덜동맹 나쁘지 않았다.


한 순간이나마 함부르크를 네덜란드가 먹었다는 사실에 순간이나마 너무도 기뻣다.


하지만 충분한 방투자금이 있었으면 좋았을뻔했다.


더이상 그 동맹에 휘둘리지마라.


동맹으로부터 나오는 콩고물도 돈 있는 놈들한테나 떨어진다.


어제 네덜이 돈 좀 있었다면 상황은 아주 크게 변했겠지만... 그러지 못했다


가지고 있던 브레멘조차 빼앗기고, 현재 북해에 매각항이 전무해졌다.


반면 에습은? 아비장 세조 가져갔다..





고의인지 아닌지는 모르지만,


분명 에습 내부에서는 그들의 외교전략에 대해 기뻐할 것이다.


이용당했다고 볼 수는 없지만, 폼새가 그러하다.


방법은 하나다.


게임 말로하는거 아니다. 두캇이랑 힘, 그리고 마지막 하나 타이밍으로 하는거다.






딱 400억만 모아라.


농담으로 던지는 말이 아니다.


하루에 3천씩 한달반만 모아라. 돛만 죽어라 팔아도 하루에 1억 벌 수 있다.


일체의 전도시 투자를 금지하고, 공방투 자금으로 400억만 모아둬라.


20명이 한달반동안 20억씩만 모으면된다.


그럼 달라진다.




그 400억 전부를 방학과 동시에 함부르크/오슬로에 전부 던져라.


방투를 오면 2배로 던져라.


거기에 목숨걸어라. 그거 지면 겜 접는다는 생각으로 해라.


그럼 신규유저는 자연스레 네덜란드로 오게된다.


그럼 네덜란드도 영국처럼된다.


그리고 영국에서 거상이라고 하는 애들 네덜란드에 널렸다.


애초에 숫자가 많아 유리한 것일뿐인데, 그것가지고 폼잡지마라

Lv0 김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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