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XX'님이셨나요?; 하여튼 친구 캐릭명이랑 비슷했던 극초반 유해분께 해피도 팔고-
'네X[영어님]'님이랑은 대항에서 스챗으로 처음 알게 된 분이라서 나중에 유해로 전향했을 때도 행음 정도야 랭작하면서 넘치길래 나눠주고.;
예전 '레XX'님이랑은 활빈당 활동하기 전에 무료택시 운행하다가 대화하면서 자카까지 모셔다 드리고.;
'떠XXXX'님과는 인벤에서 얘기하다가 게임에서 만나면 털리고-
엄청 유명했던 '앙XXXX'님과는 그냥 귓말로 재탕만 당해서 다행이네 어쩌네 얘기 나누고.;
'매XX'님은 처음 하실때 이것저것 도와드렸던 분이고-
'왕XXX'님은 '왕XXXXX'캐릭으로 유해하셨지만 어쨌든 초반에 도와드렸던 분이고-
'젠XX[영어님]'님은 털렸을 때 총포부스터 브로치 반값에 다시 사서 감사하다고 귓말 나누던 분이고-
'너XXX'님은 유해였는지 아니었는진 몰라도 예전 친목길드 때의 인연으로 조리랭작하다가 남은 마닭 막 드리고.;
'초XXX'님은 '레XX'님이랑 말장난하다 강매당한 칼 옆에서 자신한테 팔라고 막 부탁하시길래 그냥 드리고.;
'유XXXX'님이랑은 길드로 친해진걸로 알고 있고-
'붉XXX'님과는 인벤에서 대화 나누다가 많은 얘기를 나누고-
※위의 분들 전부 알고 계신 분은 '오래된 폐인'이십니다.
이것 말고도 재탕도 안하시는 유해분 만나서 감사하다고 얘기도 나누고 했었는데 누구셨더라...;;; [그 분에게 죄송함을.;]
유해셨던 분들도 계시고 그냥 군인이셨는데 빨갛게 된 분들도 계셨지만.;
어쨌든 저는 제가 먼저 욕설을 쓰지 않으면 크게 말다툼을 안하게 되니 그냥저냥-
친해지면 편한 사람이구나 했었는데.; [친해지고도 털릴 때는 그냥 딴 말 못하고 털려요-]
'앙XXXX'님께 처음엔 삼탕 당해서 먼저 욕했었는데 그 일을 계기로 스스로가 맘에 안들어서...
그래도 딱히 먼저 욕을 듣거나 하지 않으면 항상 기분좋게 다녔는데 말이죠-
대국망명 했을 때는 리습 앞바다에서도 막 털리고 그러다가.;
이젠 적당히 눈치보고... [접속은 잘 안하지만.;]
두비야님께서 유해분께 행음 파셔서 죄송하다고 하셨던가요?;
전 극단적이고 주관적인 절대평등의 이념을 가지고 유해분들과 담소를 나누든 행음을 드리거나 팔아도 죄책감을 못느꼈는데.;
...대역죄인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