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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력 재편성의 조짐

L2s대모험왕
댓글: 17 개
조회: 932
2010-06-11 13:20:28

안녕하세요.
디케 섭에서 지난 3달간 게임을 시작한 초보유저입니다.

/El Oriente/ 업데이트 후 무역에도 적지 않은 변화가 있었고..
저 역시 육메무역을 하다가 남만무역으로 넘어오게 되었습니다.

남만무역을 해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현재 남만무역에서 교환율이 높은 명주, 호피의 특별가를 받을 수 있는 영지, 동맹항을 소유한 국가에 유리하다는 걸 아실 겁니다.

본론으로 들어가 뜬금없이 세력의 재편성의 조짐을 들고 나온 이유는
님만무역으로 통해 타 국가보다 많은 이득을 취하고 있는 네덜란드, 베네치아을 성장이 들고 싶습니다.
네덜란드가 북해쪽 거의 모든 항구를 점유하고 있고, 간간히 잉글랜드가 북해항을 1~3개 정도 차지하지만,,
다음 날 혹은 반나절이 다시 네덜란드 깃으로 돌아갑니다.

더블린은 잉글영지는 아니지만, 중요한 동맹항입니다, 그런 더블린이 1주 전에 다시 에습에서 잉글로 넘어왔습니다.
하지만 그 시기가 폴투가 에습에게 빼앗긴 암보, 캘커타 등 다시 수복하기 위해 투자러시를 했고, 에습은 되찾고자 더블린을 방어하는 데 신경이 소홀해지었습니다.
글구 현재 폴투의 도발은 실패로 돌아간 시점에서 에습은 다시 더블린을 먹고자할 것 입니다.
잉글의 입장에선 더블린은 버리기에도 소유하기에도 부담스런 항구로 전락한 상태..
잉글이 에습의 막대한 재원에 맞선다면 네덜란드 읩장에서 북해항구을 점령하는데 보다 유리한 입장에 설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전 생각합니다.

밑으로 내려가 발칸, 터키, 서아시아 지역의 경우 현재 베네치아가 특수 매각항을 점유하고 있습니다.
(오스만영지를 제외한 호피, 명주 특수항 모두를) 이들 지역은 호피, 명주 다음으로 교환율이높은 대도, 투척폭탄의 특수 매각항이기도 합니다. 또한 베네유저들은 유리세공을 대량으로 사서 조선으로 가져갑니다. 그로 인해 공예랩도 오를 뿐더러, 타임을 잘맞출 경우 고려청자을 호피, 명주에 못지 않게 교환할 수 있습니다. (고려청자-이탈리아, 발칸지역 특별가)
소문에 의하면 에습쪽에서 베네치아의 과거 뺏고, 빼앗던 항구를 베네치아 소유로 인정하고 더 이상 투자를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만약 이를 사실이라면~ 베네치아는 추가적인 El Oriente 업데이트 전까지는 경쟁국가의 견재를 받지 않고 남만무역을 통한 큰 이윤을 축적할 수 밖에 없습니다. 결국 축적된 돈이 어디로 갈까요?...

과거, 에습과 프랑스는 적대관계지만 지금은 사이가 좋습니다.
에습이 베네의 동맹항을 인정했다는 게 사실이라면 유추해 보죠.
옆에 붙어 있어서 경쟁관계인 프랑스, 같이 가는 것보단 베네와 손을 잡고 가는 편이 나을수도...
섭부른 판단인지 모르겠지만,,,,
지난 달 대해전에서 프랑스는 잉글의 아군으로 참여했고, 베네는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베네의 입장에서도 디케 1위 대국인 에습과 싸우기보다는 암묵적인 동맹관계를 맺고 옆에 있는 프랑스를 치면서
자신들의 이윤을 극대화하는 것으로 선회하지 않나 쉽습니다.

어찌하다보니.. 얘기가 주저리 주저리가 되었네요.
제 예상이 현실화된다면 디케섭에 새로운 동맹관계가 형성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Lv1 L2s대모험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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