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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자기가 주로 소비하는 컨텐츠가 아니면 잘 모르기 마련입니다.

아이콘 Lariatte
댓글: 4 개
조회: 605
2010-09-13 17:10:07

이번 발주서 패치를 두고 말들이 많습니다만

왜 징징대는지 모르겠다는 식으로 말씀하시는 분들 중에

상인을 주로 하시는 분이 얼마나 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아마 별로 없을 듯 하네요.

 

저도 예전에 강화캐쉬때는 '뭐 저런 거 가지고 싸우나? 그냥 쓸 놈 쓰고 말 놈은 말고 그러지'

이렇게 생각했지만, 군인 컨텐츠를 주로 하는 사람이 느끼기에는 그리 단순한 문제가 아니지요.

이때까지 해 온 게임 패턴이란 게 있는데...

 

암튼 상인들이 느끼는 발주서 패치는 생각보다 많이 답답한 겁니다.

 

예를 들자면 뭐 이런 거 아닐까요...

다들 말 타고 다닐때는 그게 느리거나 불편하다는 것을 사람들이 잘 모르니까 그냥 그러려니 하고 다녔는데,

어느날 자동차가 등장했습니다. 전부 자동차를 타고 쌩쌩 다닙니다. 정말 빠르고 쾌적하고 암튼 좋아요.

그런데 갑자기 정부에서 환경오염 심해진다고 자동차 타지 말고 다시 말 타래요.

 

....뭐 말 타면 되죠. 조금 불편한 거 감수하는 것도 나쁘지 않죠. 말 타면 상쾌한 공기도 마실 수 있고

몸도 건강해지고, 멋있기도 하고..... 인생 쉽게 살려고만 해서는 안되는 거니까요...옛날에는 다 말타고 다녔으니까요..

 

..라고 하시면 안된다 이 말씀입니다요 ㅎㅎㅎ

Lv30 Lariat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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