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대항 디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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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 Ace향해
댓글: 2 개
조회: 399
추천: 10
2010-09-27 17:19:25

놀부가 죽어서 천국으로 갈지 지옥으로 갈지
정하는 곳에 왔다.

놀부가 이래저래 둘러보니 여기저기 시계가 보였다.


놀부:여긴 왜 이렇게 시계가 많죠?

안내원:저 시계들은 자신이 나쁜일을 많이 하면
할수록 빨라지는 시계예요.


그 말을 듣고 놀부는 자신의 시계를 찾아 보았는데
아무리 찾아도 보이지 않았다.
놀부는 의아한 마음으로 안내원에게 물었다.

놀부: 전 나쁜 일을 하나도 안해서 시계가 없나보죠?

안내원의 대답이 가관이다.

안내원: 놀부님껀 너무 빨리 돌아서 옥황상제님
선풍기로 쓰고 있는데요.

 

 

서울에는 2호선 보면,, 건대입구가 있다.



촌에서 서울로 첫 상경한 언니와 동생이 건대입구에 가야한다.

왜냐?

알필요 없다.

언니왈 : 건대입구 가려면 어떻게 해야되나요?

지나가던 사람 왈 : 여기서 성수쪽가는. 어쩌구건대입구 왈왈왈 2호선타고 건대입구왈왈왈

언니왈 : 감사합니다




동생왈 : 우리 그거 먹으로 가?

언니왈 : 응?

동생왈 : 건데기국!



이해 못하셨나요?

당신의 머리를 탓하세요

썰렁 하셨나요? 재미 없으셨나요?

그러면 뒤로가기 누름 되요.

 

 

 

 

어느날 비가 몹시 쏟아져 홍수가 났다.

모든 사림들이 높은 곳으로 피난을 가느라고 난리가 났다.

하지만 땡돌이는 신앙심이 깊어 하나님이

구해주실거라 믿고 피난을 안갔다.

첨부이미지

비가 점점 차오르자 땡돌이는 지붕 위로 피해 올라갔다.

비는 점점 세게 내리고 지붕도 얼마안있으면 잠길 위험에 쳐했다.

땡돌이는 간절히 기도했다.

˝하나님 아버지 저를 이 위험에서 구해 주시옵소서~˝

하지만 비는 그치지 않고 계속 내렸다.

땡돌이는 거의 익사 하기 직전 이었다

첨부이미지

그때 어느 사람이 보트를 타고 피난 가다가

땡돌이를 발견하고 타라고 했다.

그러나 땡돌이는 하나님이 자기를 구해 주실거라면서

타질 않았다.

그러다 결국 그는 물에 빠져 죽고 말았다.

그는 천국에 가서 하나님에게 따졌다.

˝저는 신앙심이 깊어 하나님께서

구해주실줄 알았는데 왜 안구해 주셨나요?˝

그러자 하나님은 장부를 보더니 이렇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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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보트 한척을 보냈는데 왜 안탔어?˝

Lv37 Ace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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