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대항 디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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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부터 x같은 -_-.

아이콘 아레투사S
댓글: 5 개
조회: 477
추천: 2
2010-10-10 09:50:36

집구석에 박혀있기도 머하고 친구는 애인이랑 밤을 지새우느라 집에 들어오지도않았고 -_-ㅋㅋ..ㅋ....악...

 

 

그런고로 그냥 피시방에나 가보자~하고 밖에 룰루랄라 나왔는데 아침부터 먼...이게 먼...

차도쪽을 가는데 서있는 흰차에 있는 어떤 남정네가 날 부릅니다.

난 길을 물어볼라 그러는가? 하고 가서 네? 네? 이랬는데...........아낙...

뭐ㅏ임..나한테 뭐하는지꺼리..

시간있냐고 얘기좀 하자고 ..

난 없다고 쌩~ 돌아서서 가는데 아놔-_- 그사람 차에서 내리드니 날 붙잡고 밥이나 먹자고 시밤ㅁ이랑ㅁ나ㅣ라ㅣ마ㅣ

왜케 날 붙들어싸

아놔-_-

얼척없어서 지금도 팔이 후달달

왜 날 붙들긴 붙들어 싫타는 사람을!

난 약속있따고 이게 뭐하는 지꺼리냐고 xxxx.. 욕하고 ㅠㅠ;;; (아놔 착한 내가..)

다시 쌩...

 

 

오전부터 이게 뭔 어이없는 일이..

 

 

 

짜증 ㅠㅠ

 

보고싶은사람은 아직 군산에 체류중이고!!!

봐야지 속이 풀릴텐데.

Lv52 아레투사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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