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0개월만에 복귀후 거진 한달동안 적응하려 노력하다가 다시 라이트유저화되면서 적응될려면 더 시일이 걸릴껏 같은
원초잉글인 금동입니다 ^^;
오늘부로 다시 업뎃이 되었더라구요
가뜩이나 구상대클 타다가 겨우겨우 돈모와서 신규 상대클 만들고 부케도 만들어놨더니만.. 몇일 지나지않아
다시 업뎃이라니...이런 ㅠ 청천병력같은 일이..
그래도 새로운 배타고 또 부관이란녀석도 오늘부로 배를 태우니 너무 좋네요 ㅎㅎ
다만 잘 몰라서 상갤태울수있는데 모르고 상대카를 태웠다는... 그래도 적재량 늘어났으니 위안삼을려구요 ㅎ
아직 동아시아 공헌도 1000도 않넘은 상태라 너무너무 까마득하군요 ^^; 한 2번 다녀왔다 싶은
괜시리 길원분이 군렙한다길래 전에 모와두던 대포가 있어서 군렙에 필받아서 버닝군렙해서 겨우겨우 52만들었더니
전열만들기가 하늘의 별따기더라구요
아시는분들이 4렙 더올려서 프리깃을 타라고 하길래 그 4렙은 언제 키우나요 했다는 ^^;
하지만 그래도 도움주신분때문에 삼층갑판인가 하는 갤리온 받아서 차츰차츰 군렙을 다시 할까 생각중입니다
너무 버닝을 해서인지 대포도 없고 또 피곤도 해서 인지 군렙은 차후에나 할꺼 같네요
처음 복귀해서 발주서나 또 여러가지 달라진것에 적응하는데 애먹었는데
요즘 계속 패치되는 사항에 도저히 정보력부족으로 따라가지를 못하는듯..
이넘의 설탕공장을 왤케 케쉬를 이용하는 떡밥장사 낚시질을 하는지..
생전않하던 케쉬질을 복귀해서 좀 했습니다... 결과는.. 혹시나가 역시나 인듯 꽝이더군요
역시 전 꾸준히 모으거나 렙업해서 배를 바꿔야된다는 걸 새삼 느꼇네요 ㅎ
암튼 전보다 디케서버 인구도 많이 줄었고 또 예전엔 전열함끌고 다니시던분들도 별루 없었는데
이젠 거진다 70렙을 바라보시는거 같네요
군렙한다고 안틸갔다가 대항하면서 최고로 많이 털려본거 같아요
무섭기도 했지만 그래도 소신껏 52까지 거서 군렙을 했네요
머 많이는 아니지만 퍼주긴했습니다 다만 3번을 연속으로 강습걸던 분을 진짜 짜증이 나긴했지만요
그래도 욕은 않하고 앵간히 하세요 라고만 하고 강종한듯 ㄷㄷ
암튼 그래도 전 디케서버가 좋습니다
즐겁더라구요
너무 할께 많아서 정신이 없지만 그래서 더 하고 싶은거 같네요
추운 겨울날씨에 감기조심하시구요
전 라이트유저로 차근차근 적응해가야겠네요 ㅎㅎ
다들 순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