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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반복되는 논쟁에대한 생각

아이콘 춤추는풍경
댓글: 10 개
조회: 587
추천: 22
2010-12-03 16:19:40

저희섭도 그렇지만 타섭에서도 그렇고 매번 해적과 토벌간의 논쟁이 끊이질 않네요..

누가 먼저 시작했고 잘 잘못을 따지기에 앞서 이런 논쟁은 결국 끝도 없이 흘러가다가 지지부지 없어지고. 또 얼마후에

 

반복되고..

 

반복되고..

 

반복되고..

 

매번 분란을 일어나는 것을 보아하면 캐시대포 사용. 약서남발. 재탕. 대의명분 세우기 등등.. 구실은 다양하지만.

이게 다 관심받고 싶어서 남에게 인정받고 싶어서 하지만 주변 지인이나 친한분들과 의사소통이 제대로 안되고 있어서

온라인상에 표출되는게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가정에서 부모에게 사랑못받고 자란 자녀들이 자기 소유욕과 집착. 자기 우월의식이 훨씬 강하다는것을 아시고 있으실겁니다.

 

유해한테 당했을때 나의 억울함을 이야기할 지인이 있고, 또한 도와줄 사람이 있다면. 반대로 토벌대에게 승리하고 기쁨을 나눌 지인들이 있다면 굳이 시간투자하면서 인벤이란 글에 올리지 않아도 될테니 말입니다.

자신이 이런 상황이라 생각되신다면 길드생활 및 지인들과의 관계개선에 힘을 쓰시기 바랍니다.

 

만약 "나에겐 그런 슬픔과 기쁨을 같이 나눌수 있는 지인들도 있지만 나는 인정받기 위해 인벤에 올린다" 라는분이 있다면

그분께 이리 말해드리고 싶네요..

 

명성은 자기가 포장하는게 아니라 주위에 사람들이 알아서 쌓아주는 거라고요.

정말로 당신이 신의 컨트롤과 전투 감각이 있으신 분이라면 당신이 굳이 인증안해도  마치 주점 주인이 말하듯이 주변사람들이 인정해 줄것이라는 점을요..

 

 

캐시포및 약서 는 이미 CJ에서 인정한 하나의 컨텐츠이니 자신이 골수 군인이신분들은 반감이 이만 저만이 아닐겁니다.

 

하지만 이미 큰 이익을 남겨준 캐시강화를 CJ가 철회해 줄리는 절대 없습니다. 오히려 캐시포의 삭제 및 사용금지를 요구할 바에야 다른 정당한 승부를 할수 있는 방법을 만들어 달라고 하는게 빠를 것입니다.

가끔 타섭 쟁을 즐기시는 분들을보면 아프리카 방송 인증하며 증인세우며 모의전 한번하는데 유저들 스스로가 저렇게 번거롭게 서로를 믿지못하면서도 해야 하는가 싶기도 하고요.

 

아에 CJ측에서 유저들을 위해 리스본이나 세비야같은데서 타게임 결투장처럼 모의전투를 할수있게끔 그안에서만 지급되는 대포및 장비로만 결투를 벌일수 있고 또한 관람가능하게 하는 컨텐츠를 만들어줄수 없나 하는 아쉬움만 남습니다.

 

또한 약서사용..은 유해든 토벌대이든 약서를 쓰는 시점부터 스스로 정통 군인임을 포기하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라는점 !.

강자에게 쓰는 약서는 내스스로 당신보다 약하다는것을 인정하는 것이며, 약자에게 쓰는 약서는 스스로 아템에 목숨거는 생계형 유저라는걸 증명하는 것이라는 점을요.

물론 약서도 CJ가 컨텐츠로 인정하는 것이니 안쓰게 할 수없지만요.. 서로들 쓰는 순간 정통성을 잃는다는점만 스스로 인정하시고 쓰시면 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이건 유해분들에게 하고 싶은 말입니다.

가끔보면 유해분들  해적질은 엄연히 CJ측에서 엄연히 인정하는 컨텐츠인데 왜 피해받았다고 징징하고 화를 내냐는 분들이 있습니다.  엄연히 개발사가 인정하는 거 맞습니다. 합법적인거죠.  하지만 당한분들이 화를 내는것 또한 당연한 것이며 그것또한 해적분들이 당연히 인정해야 하는 것입니다.

나에게 직접적으로 피해를 입힌 사람에게 어떻게 좋은 말과 감정을 이야기 할 수 있겠습니까? 도를 넘어서는 언행을 듣는것이 아니라면 해적의 길로 넘어서면서 추구하는바를 얻고 있듯이 그에 따르는 단점도 안고 플레이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실제로 많은 유해분들이 조용히 자기 추구하는 바대로 즐기시는데 비해 몇분이 이런분이 있는거 같아서 말씀 드렸습니다.

 

ps. 가족이나 친구들끼리 있을때 대통령을 욕한들 어떻습니까? 재벌가를 껌마냥 씹어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인벤과 같은 곳에 타인에 대해 글을 쓰시려는 분이 있다면 작성완료를 누르기 전에 내가 글 내용의 당사자의 입장이라고 한번 생각하고 완료를 눌러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또한 나는 나이도  지긋히 있다. 나는 사회적인 지위도 낮지않다.라고 생각하시고 쓰시는 분이 있는데 지금세상은 봉건제가 아닙니다..

 최근 고위재벌인사가 임직원과 같이 전 직원을 구타하고 매값이라며 몇천만원 줘버린 내용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는..

Lv86 춤추는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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