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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북해의 잉글 네덜 깃발 놀이가 너무 비생산적인 듯

아이콘 두캇
댓글: 14 개
조회: 983
2009-04-09 11:43:43
최근에 네덜에서 북해 깃발 털기를 하면서 한번씩 스윕하다가 다 털리고~

털고~털리고~털고~털리고 북해 열두바퀴~ 하는 상황인데,

으음;; 다른 나라들이, 특히 폴투가 괜히 껴드는거 막는다는 의미에서는

본의 아니게 선의의 경쟁(?)이 되는 측면도 있는 것 같기는 한데,

더 이상은 북해에 돈 뿌리는 소모전이 되는 것 같군요.

저는 돈도 렙도 별로 없는 그냥 잉글 유저이지만 ㅋㅋ

왜 유명한 네덜 상인들이 안되는 장사를 디케에서도 계속 하려는지는 의문이 드네요.

제가 네덜의 길드장이라도 되면 네덜은,

음;; 일종의 전문화된 다품종 특화 거점 구축 체제를 갖출 것입니다.

네덜 상인들은 사실 동남아의 향신을 많이 취급하니까,

그쪽의 주요항구 2-3개 정도를 몰빵해서 거점 삼고,

또 특히 신대륙 진출에 강하니까 그 쪽 무역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거점 한두곳에 몰빵해서 깃발 꼽고,

애석하지만, 북해는 기존 항구에다가 한두항구 더 먹으면 좋고, 아님 말고

(모든 섭의 잉글이 이 부분에서는 과격한 망나니이므로 ㅎㅎ; 그럼 그냥 점유만 해놓는거죠 뭐)

남미쪽에는 윌렘 중심으로 하는 깃발 또 꼽고,

혹시 동아시아 나오면 한번 석권 노려보고,

이런 전문화된 다품종 소량 점거 체제로,

세계에 널리 망을 펼쳐서 다양한 꽃놀이패를 손에 쥐는 것이 네덜 상인의 본래 상도 아닌가 합니다.

아는게 별로 적어서 말주변이 없네요.

그런데 아무도 이런 방식을 안하는 것 같아서, 글 한번 써봤어요.

Lv6 두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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