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들하세요
이거 전에는 게시판이 불나게 뜨겁더니만 오늘은 한산하네요 ㅎㅎ
시간이 시간인건가..하는 생각을 하기도 ^^;
이제 드뎌 3주정도의 랭작을 마무리하고 인도지역및동남아를 가게되네요 ㅎ
한번가면 거의 행음이랑 재단도구 발주서 다 쓰기전까진 있을꺼라 단단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ㅎㅎ
좀 무식할지 모르지만 자체 행음 조달할려구 하다보니 부케가 조리12랭이 되구 봉제도 섬유랭올리다보니
봉제14랭및섬유순10랭이 됬군요 ^^;
이제 인도지역가면서 동남아 항구 첨가보는데 자카르타란곳에 깃온하시는분들이 계시겠죠?
가축랭이 워낙 허접해서리... 랭공유않하면 깃온 꿈도 못꿀껏 같군요 ㅎ
시간되시거나 여유되시면 공유점해주세요 ^^*
인도지역 도시인 캘커타가 짐 공방중이라던데 소식에 무지해서 동맹항이 어디인지 모르겟네요
바램이야 조국이면 좋겠지만 타국이라도 구입량이 제일 많으니 가야겠죠 ㅎ
높지도낮지도 않는 섬유13랭이라 고랭분들이 있으시면 공유점부탁드려요 ㅋ
동남아보단 캘리컷이나실론부근에 유해피해가 기승이라던데 이거 오랜만에 원거리 여행 심히 조마조마하겠네요
본케는 조선공으로 주구장창할꺼같아서리 아직은 꿈나무8랭이지만 캘리컷에서 살다보면 목표인 15랭 찍을수있겠죠 ㅎㅎ
그동안 머 발전도 올라서 캘리컷에서 상클강화도 될꺼같기도 하고 또 어쩌면 상대클이 나올수도....
요번에 가면 언제까지 있을지 모르겠지만 상렙 둘다 만랭을 찍어볼려구요 발주서야 자급자족할수있을꺼 같은데 행음이 문제군
요 재단도구랑 머 나중에 정 필요하면 지중해가야겠지만요 ㅎㅎ
목표는 생산올마스터인데 보관이나 조리는 차후에 완성될꺼같구 기타생산은 조만간 되겠네요 ㅎㅎ
머 괴수분들이야 벌써 올마스터하셧겠지만 라이트유저인 전 허덕허덕거린답니다 ㅎㅎ
어제 첨으로 중남미 동해안 리우가면서 바이아들려 기술도 배우고 슬룹타고 다니다 상어때한테 착한녀석들 몇명 잡혀가구 ㅠㅠ
역시 큰배타다 소형배타니 이런 문제가 생기는군.. 하고 생각하기도 ㅠㅠ
리우가서 작지만 한번 해본다고 칙명퀘 몇번 돌다 왔네요 돌다가 상어때만나서 ㅈㅈ 칠뻔... 선원이 12명에서 6명까지 ㅠㅠ
어찌되었건 기술들 다 배우고 이제 조국인 런던갔다가 준비 마무리하고 인도원정을 가야겠군요 ㅎㅎ
아 상클 보기만 했는데 이제 좀 노력하면 탈수있을까 하는 꿈을 가집니다 ㅎㅎ
구입은 꽤 전에 했는데 그림의떡이었거든요 ㅎㅎ
작은 도움이었지만 3주간 초보분들에게 조선랭작하면서 배도 만들어드렸고 행음도 싸게 팔아드린거 같군요 ㅎ
머 글케 이타적인건 아니지만 도울수있으면 돕는게 좋은거니깐요 ㅎㅎ
추후 조선만랭되면 더 도울수있는게 많을꺼라 생각하네요 ㅎㅎ
거쳐가는배 너무 만랭꺼만 찾지마세요 괜히 않구해진다고 성질나고 또 비싸다고 생각할수있으니깐요 ㅎㅎ
조선해보니깐 만랭배 비싼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하지만 너무 비싸면 좀 부담스럽긴하죠 ^^;
사치일진 모르지만 조빌재료자체조달을 위해서 올린 생산스킬들이 지나다보니 생산올마스터란 새로운 목표가 생기네요 ㅎㅎ
역시 이래서 대항은 할께 많은거 같아요
이제 겨우3달근처 햇지만 아직 모험은 완전 초짜구 군경험도 무지해서 너무 할께 많아요 ㅎㅎ
어느분이 느림의 미학이라고 하셧는데 맞는말 같아요 쉽게 그리고 빨리 고렙이 된다면 그만큼 질리기 쉽고 그러면
쉽게 게임을 접을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재미난 대항온 그리고 디케섭 오랫동안 즐기면 좋겠습니다 ㅎㅎ
않좋은 일들 또는 말들로 즐길려고 하는게임을 스트레스 쌓이며 서로 얼굴 붉히지 않았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