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한주 잘 보내고 계신가요?
지난 주말 3주넘게 만에 인도지역와서 목표했던 본케는 조선 주구장창하고 부케는 깃온도 해보고 벨벳탐도 해봤군요
랭작하면서 렙올렸던 부케가 드뎌 벨벳으로 52을 찍고 상클을 타게 되니 심히 감격이~~ ㅎㅎ
하지만 본케가 상렙이 않되서 개조를 못하니 ㅈㅈ...
추후에 아는지인한테 부탁해서 해야되겠군요..
언녕 본케 순수 조선9랭해서 무기상인전직후 상렙올리면서 조선할려구요
일단 본부케 목표는 상만렙인데 이거 벨벳으로 할려고해도 도움이 않되요 ㅠㅠ
라이트 유저로 평일날 하는시간도 가뜩이나 적은데
그시간때에 벨벳탐이 올 확률도 무지 낮고 ㅠㅠ 이거 난감하더라구요
주말에 벨벳을 한 2탐 한듯... 주말에 겨우 2탐했는데 평일에는 에휴...
이거 재단도구 언제 다 소비해서 지중해 갈련지..
이러다 본케 조선랭 무지 업할듯하군요 ^^;;
본격적으로 조선을 하다보니 주말에 드라마나 영화를 많이 봤군요 ㅎ
그래도 벨탐하기엔 동맹항이 한개라도 있으니 다행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ㅠㅠ 투자하신분들 ㄱㅅ해요
저도 하긴했는데 너무 적은 손이군요
주말에 건조의뢰하신분이 계셧는데 아뒤가 생각이 않나서리 제가 못해드린거 지송요
님이 대답이 없으시길래 접끊으신줄 알았네요 어찌 구하셧는지 모르겠군요
글구 건조의뢰 하실꺼면 제발 어디지역이고 언제쯤 가니 해달라고좀 알려주세요
괜시리 미리 만들어서 배저장공간없어서 매각하는 사태를 대비하고자...
제가 캘리컷인데 케이프도 도착않한상태에서 만들어달라시면 심히 난감합니다 ㅠㅠ
이제 겨우 8랭이지만 요번주내로 9랭되는군요 ㅎㅎ 역시 조선이 시간이 짱이네요 ...
지루함을 노가리도 때우고 있지만 한계가...
주말에 캘리컷앞바다및지역에 유해분 7명이 계시던데..
이건 머 단합대회도 아니시구 난감하더라구요
1분단위로 이어지는 해적피해...ㅎㄷㄷ
전술이라 하시면서 부케 난파띄워두시고 길목확인하시던데 이거 보고 많은분들이 욕하시더라구요
저도 본케로 부케 보러 가다가 이런방법으로 털러오시는 육개장님인가 그분이 코르벳인가 하는 쫒아오시다
배가 한개이구 소형이니 걍 가시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