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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플이란 ? 언론플레이란 뜻 으로써 , 언론을 조작해서 자신이 좋은쪽으로 보여지게하는 것. 쉽게말해, 유리하게 보여지므로써, 대중들의 인기와 관심을 사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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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플글임을 사전에 미리 말씀드리며 비방의 목적이 아닙니다.
몇몇 잉글 유저의 싸구려 언플글과 댓글들을 보며 안타까운 마음에 글을 쓴다.
잉글유저들은 자기얼굴에 침뱉는식의 언플글은 이제 자제해야될때라고 생각하지않나?
네덜란드가 인구수가 많어? 이건 어디서 나온 망측한 발언인지
네덜란드 유저숫자보다 잉글랜드 유저수가 많다는건 잉글랜드 자신이 더잘알텐데
요즘 벨벳에 X친 잉글랜드들 벨벳찍으면서 주변사람들 안보고 다녔어?
그리고 자신이 생각해도 남들이 헛소리라고 생각들게 하는글은 안쓰는게 차라리낳지
왜 잉글랜드는 지들항구 깃돌아가기만 하면 징징거리는 글이나 싸구려 언플글이 설치나몰라
보다보다 터져서 이렇게 글쓰는거야
자신이 글을 쓰면서도 느꼈을거야 그러니 헛소리라 생각이될지도 모른다고 적어놨겠지
싸구려 언플러들 내글보면서 언플이 어떤건지좀 곰곰히 생각했으면하고 좀더 수준높은 디케섭 게시판이 됬으면 한다.
이제부터 북해 정세에관해 이야기해볼건데 그것도 아주 자세하게
잉글과 네덜의 1차전이 끝나고 북해 항구들과 캘커타, 페구 주요항구를 잉글이 먹게되고 네덜란드는 투자전에서
잠시 발을 뺀다 빼고나서 칙명을 달리기 시작하지 잉글측은 어떤 준비를 했을까..
그저 잉글의 승리가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있었을까?
아니 잉글 지도부에선 네덜이 서남 뚫자마자 위기감을 느끼고 바로 칙명을 시작한걸로 보여지는데
과관이더만 리우에 잉글홧팅이라 적고 세워둔 네덜란드 부캐들 ㅎㅎ
나같으면 같이돌면서 공훈증이라도 조금 챙겨둘텐데..
네덜란드는 서남미칙명, 파나마칙명 1주일만에 뚫고 본거지 개발 다 완료해놓을때
잉글랜드는 네덜란드에 비해 칙명을 버거워 하던데 이유가 뭘까?
그저 잉글랜드 도달도가 네덜란드보다 높기때문에? 내가 이유를 찾아줄게 남들 잘되는꼴만 보면 배아파하고
싸구려 언플글에 열중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요 아래아래 잉글의 징징글중 하나 네덜란드가 북해 잠식해 가고있어요 잉글랜드는 아직 파나마 칙명중인가요??
댓글이 더 과관이야 도달도 내려갔다고하니 파나마 칙명을 하시겠데;;
잉글랜드 총인원 100잡고 국가정책에 따라서 힘을 쏟는인원이 20이라고보면
네덜란드는 총인원 50에 국가정책을위해 힘을 쏟는 인원이 40이라는 소리다.
어디서 잉글랜드와 네덜란드의 힘을 비교하는 글을 부끄럽지도 않게 쓰는지 도통 이해가 되질않는다.
여기서 잉글랜드의 장점을 알려줘? 아니 안할래 이거까지 알려주면 내가 너무 친절한것같잖아
하지만 힌트를 줬으니 눈치빠른사람들은 눈치챘을테고 한번 위기감을 느꼇을테니 알아서 잘 헤쳐나가겠지.
난 네덜란드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그리고 네덜란드 사람들이 진정 대항을 즐기고 있다고 생각하고있다.
잉글랜드와의 1차전에서의 위기를 기회로삼고 아직 역전은 아니지만 그나마 유리한 위치에 서있다.
이힘의 원동력은 국가단합의 힘에있다고 생각을 하고 국가의 단합으로 게임을 즐기고있는 네덜란드가 부러운점도있다.
동맹항의 깃만 바뀌면 징징거리는 잉글랜드보다 투자전의 힘싸움도 즐길줄알고 의연하게 대처하는 네덜란드가
대국같은 생각은 지울수가없다. 인벤 그 어디를 뒤져봐도 네덜란드는 동맹항 뺏겼다고 호소하는 글이 없다.
나를 포함한 다른국가사람들도 느끼고 있었을테지 이번에 네덜란드로 망명한길드 그저 곱잖은 눈으로 보는사람이
대부분이겠지만 나는 다르게 생각한다 내가 매력을 느낀 네덜란드이기에 그길드도 네덜란드에 매력을 느껴서
정말 힘든 결정을 했으리라 생각이든다. 또다른 여러상황이 있겠지만서도 이것이 네덜란드의 진정한 힘이 아닐까
단합이 잘이루어지는 모습과 대항을 즐기며 플레이하는 네덜란드와
그저 투자라도 조금 들어오면 안절부절 못하고 개인성이 짙은 잉글랜드중
과연 어떤 국가로 플레이하고 싶을까?
캘커타 공투 스샷은 잘봤어 나의 투자금액 18만두캇짜리 지우기전에 봐서 참 다행이었지^^
잉글랜드 사람들이 방투하는 순간에도 어떻게 투자할 생각을 안하고
18만 두캇짜리 스샷찍고 올리는건지.. 벨벳까지 하면서 18만은 정말 심하다고 생각안하나?
이게 잉글랜드의 현실이란 말이다......
잉글랜드의 싸구려 언플러들아 자신의 얼굴에 침뱉는 글들은 이제 안보였으면 좋겠다.
동남아땐 육메먼저퍼서 네덜란드가 큰거라 생각하고 이제는 망명이냐? ㅎㅎ
어떤 이유에서건 징징대는글로 밖에 안보여 내눈에는
자국 지도부 칙명에 힘쓸때 렙업하기 바쁜 개미들이나 그렇게 생각하겠지
남들 칙명할때 거품뭍은 3발 순익 8만에 찢어가며 벨벳찍은건 생각안하고? 하루 벨벳 3탐이 왠말이냐;;
이제 관심은 북해통합시킨 네덜란드가 아니라 잉글랜드로 눈길이 쏟아지고있다
3일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