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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철판왕!

돈버는아이
댓글: 8 개
조회: 401
2009-05-11 15:18:07
한 이틀전이 였을껍니다.
조선공 만랭이지만 다른 직업으로 전직했던 저는 조선공퀘를 다시 했어야했죠.
그때 마침 유신님께서 조선공퀘 공유를 해주신다 하시더군요 그것도 공짜로..^_^(다시 한번 감사ㅎ)
제가 팟에 들어갔을때는 다른 3분도 계셔서 풀팟으로 출발하게되었죠.
그때 그철판분이 어떻게 하는거냐고 물어보더군요 그래서 유신님께서 친절하게 하나하나 설명을해드렸습니다.
모든 준비를 마친 조선공퀘팟은 리스본 앞바다로 출발하였는데..
그때 또 그 철판분이 대뜸 파티말로 "행음좀 주세요"라고 하시네요..
다들 그냥 무시했죠...어렸을때부터 부모님께서 타인에게 사소한것 하나라도 부탁할때는 정중하게 하는거다라고 배운터라...
몇번 파티말을 무시하자 이번엔 귓말이 오더군요 "행음좀 주세요" 보는 사람에 따라 느낌이 다르겠지만...
제가 받은 느낌은 이건 부탁보다는 당당한 요구같아서 기분이 좋지 않았습니다;;
그때 유신님이 남에게 무언갈 요구하실때는 정중히 부탁하는거라 말씀하셔서 그일은 지나가고
계속 조선공퀘를 실행하기위해 베네치아로 떠났습니다.
베네치아에 도착하고 다들 해군사관에게 퀘스트를 실행하는데 그 철판분은 항구에서 안나오시더군요...
말도없이 잠수탄 철판분은 2-3분정도 기다리니 나오셧습니다. 저희는 그냥 아무말안했죠 귀찮았으니깐요..
최대 사건은 바로 마르세유 앞에서 벌어졌습니다.
다음 목적지인 마르세유에 다 오니
그 철판분이 "밥먹어야되서 잠깐 잠수할수도있어요 혹시 제가 잠수타면 마르세유에서 배라도 만들면서 기다려주세요.."
이러시네요..........완전 골때리는 말에 저는 멍하니있는데 유신님이 "잠수는 바로 함탈입니다.한분때문에 네분이 어떻게 기다립니까"라고 강하게 어필하시자 말도없이 접종해버리셨습니다. 이런 기본적인 개념도 없을수가 있나요?;;;;
그리고 바로 오늘 리스본에 있는데...그 철판분이 제게 와서 한마디 걸어주시네요..
"님 저 그때 마르세유에서 종료해서 퀘 완료 못했는데 저랑 같이 가서 마르세유부터 다시 퀘 완료해주세요.."라고요...
정말 때려주고싶습니다...후...

Lv2 돈버는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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