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대항 디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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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략해적길드 길마 테러입니다.

디케테러
댓글: 22 개
조회: 1099
2009-06-03 23:00:57
대공님의 부탁으로 저와 관련된일을 몇글자 적어보려합니다.



이전에 저는 잉글국적이었고 공공연히 군랩후에 사략활동을 시작하겠다고 주위분들께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사략활동을 시작했고 (본인과 이야기되지않았기에 아이디 밝히기는 꺼려집니다. 차후 본인동의하신다면 밝히겠습니다)

지금 잉글에서 중요한 위치에 계신분으로 부터

"필요하신거 있으면 말씀만하세요 지원해드리겠습니다." (행음 및 군수품)

"네덜은 재탕삼탕해도됩니다" (한동안 북해에서 투자전 하던 중이었죠)

이런 내용의 말을 전해들은 적이 있는걸 밝히는 바입니다.

그 이후로 염색하신분들만 따로 대화방 초대도 받았고 앞으로 어떻게 사략할것인지 의논하는 장도 있었습니다.

저를 포함해서 수배자님 프리뷰스체님 등등 몇분 더계시며 이후 더 포섭하겠다고 하셨고 현재로선 두분밖에 떠오르지않네요
(수배자님 프리뷰스체님 요즘 뜸하시거나 접으신거로 아는데 이렇게 아이디를 거론하게되서 죄송합니다)

그후 저는 잉글군인과 마찰이 생겼고 그에 회의를 느껴 타국적으로 이동을 생각하던도중에

대공님과 이야기를 나눈끝에 프랑스군인과 마찰만 일어나지 않게 해달라고 한뒤 프랑스로 망명하여

현재 사략활동중입니다.

모든 국가가 다 이런 일들이 있었다고 한다면 억측이겠지만

아예 없다고는 할수없을거라 생각됩니다.

이런 상황속에서 한 국가만 들어서 공격성 발언들을 하시는건 좀 과한게 아닐런지요.



* 그리고 감히 한말씀 올리겠습니다.
그렇게 많은 상인분들이 피해를 보셨는데
정작 토벌오시는 군인분들은 거의 없다시피 하더군요
해골달더라도 시원한전투를 경험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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