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길원들의 배도 만들고 강화할겸...
조선공으로 전직했습니다.
본캐가 진주사러 다녀올사이 배만들어 팔고자... 배 주문을 받고 있었습니다...
실명(아이디)은 밝히지 않겠습니다.
상캐카의 창고수와 가격을 물어봐서 설명을 해드렸죠.
그랬더니 해달랍니다.
1분후쯤 귓이와서 수대갤의 창고수를 물어보는겁니다. 혹시나? 했지만 알려드렸습니다.
역시나...
바꿔 달랍니다 ㅡㅡ 이미 건조가 들어가서 안됀댔더니... 제기랄... 이러면서 바꿔주지 않으면 안산답니다.(중간의 약간의 대화는 생략 궁금하시면 저장해논거 올리죠.)
그러더니 어쩔수 없으니 산답니다.
건조한 이후... 귓말을 넣었더니 끝끝내 대답을 회피합니다. 그래서 짜증이 확나서...(물론 갠상 열어놓고 끌까 했으나... 길드나 확인해놓자 싶은 마음에 찾아다녔습니다.)
나중에 제 귓은 다 무시하더니 다 만들었냐고 물어봅니다.
그래서 다 했다고, 어디냐고 묻길래 알려줬습니다. 본캐로 위치 찾아서 길드도 알아냈습니다. 본캐는 길드가 없고 부캐가 길드가 있더군요. 거기서도 밍기적밍기적 거리다 이제 다시 가격흥정하려 하길래... 정말 꾹참고 못깎겠다고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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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아닌분들도 있죠... 하지만 이런분들 때문에 저렙배는 안만드나봅니다. 물론 일수 받고 하는거지만... 확실히 이런일은 저렙들한테 더 당하니까요... 몇번 건조하고 잠수해버리는분들도 여럿있었는데 저렙분들이었습니다.
어차피 일수받고 하는거니까 저렙배건 고렙배건 가리지말고 만들어주자... 라는 생각으로 버텼습니다만, 참 어이가 없군요....
매너 좋으시고 착하신 저렙분들도 많으셨습니다만, 오늘로써 저 전가연... 저렙배는 만들지 않겠습니다. 일수에 상관없이말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매너좋으셨던 저렙분들께는 정말 죄송합니다.
또한 왜 그렇게 조선공들... 찔러도 피한방울 안나올꺼 같아졌는지도 알것갔더군요...(아닌분들도 많아요... 특히 라이벌 유신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