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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분들 캘커타나 마술리에 투자가 필요합니다.

아이콘 GUTS!
댓글: 1 개
조회: 536
2009-02-09 18:18:46
북해 접수로 영국 유저들의 사기가 고양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만 북해 이외의 외항에서는 영국의 위세가 보잘 것 없는 실정이군요. 특히 인도의 경우는 점유율을 논하는 것 자체가 무색할 정도로 형편없는 수준에 머무르고 있어 앞으로 인도로 진출할 영국 유저들이 상당히 곤란한 상황에 직면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타 경쟁국들에 비해 매우 높은 명성치를 요구하는 인도 입항 허가로 인해 아직 인도에 진출하지 못하신 유저분들이 많다는 점이 결정적인 원인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이미 진출하신 분들도 인도 동맹항의 중요성에 대한 자각이 부족한 것인지 영국의 점유율이 5퍼센트 이상인 도시가 전혀 없을 정도로 영국의 대인도 투자는 암울한 수준에 머물러 있습니다.
영국의 경우 현재의 후추온을 대체할 보석무역의 특화 국가로서 전략 도시인 실론을 반드시 손에 넣어야 하며 이에 앞서 초반 상렙업 작업의 주요 수단인 벨벳온의 성지 마술리파탐과 캘커타에 일정 지분 이상의 점유율 확보가 무엇보다도 시급합니다. 현재 두 도시는 네덜란드, 포루투갈, 에스파냐, 베네치아 등이 치열한 점유율 경쟁을 벌이고 있는데 안타깝게도 영국의 점유율은 아예 표시되지 않을 정도로 극히 미미한 수준입니다. 벨벳온은 신섭의 경우 현존하는 가장 효과적인 상렙업 수단으로 앞서 언급한 국가들의 유저 상당수가 높은 점유율로 인한 생사 구매 수량 + 효과, 구입가+매각가 혜택을 누리고 있어 후발주자인 영국 유저들에 비해 압도적으로 유리한 위치에 놓여 있습니다.
이미 억 대의 자금을 투입한 개인 투자자마저 나온 상황이라 뒤늦게 뛰어드는 영국 유저들로서는 중과부적이라는 생각을 하실 수도 있겠습니다만 동맹항 탈환은 무리라고 하더라도 20퍼센트 이상의 점유율 정도만 확보한다고 해도 현재의 암울한 상황을 상당부분 개선할 여지가 있습니다.
거의 누구나 한번씩은 거쳐가는 벨벳온. 낮은 점유율로 인해 악전고투하고 있는 본인을 위해서도, 그리고 앞으로 같은 길을 걷게 될 후발주자들을 위해서도 지속적이고 전략적인 투자는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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