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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생각이 떠오릅니다.

아이콘 디케히카루
댓글: 5 개
조회: 495
2009-09-19 09:16:59
밑에 박살님이 쓰신 글을 보고 예전 생각을 한번 해봤습니다.

처음에 폴투로 시작. 명성작이 뭔지도 모르고 그냥 배타고 다니면서 이런저런 마을 가보고

발견물 한개 두개 늘리는 재미에 푹 빠졌었죠.

바사타고 흑해 들어가볼거라고 드갔다가 8탕. 아프리카는 어찌생겼을까 궁금해서 아르긴가다가 3탕.

하도 썰리다보니 돈이 없어서 아조레스 발견해서 보고하려고 바사타고 아조레스까지도 가보고.

그러다가 이벤트로 받은 카락..이었던가요. 그거타고 아프리카 항구 다찍고 홍해 다뚫고

마을보고명성과 이벤트진행으로 인도를 뚫어서 갔던 기억이 나네요. 그 희열이란...ㅋㅋ

저러면서 모험하고 리습 - 세조 - 케이프 - 잔지바르 - 캘컷 / 찍고 실론에서 사파루비 싣고 돌아가서 팔고.

저러면서 푼돈도 모았던걸로 기억합니다. <- 이돈으로 코펜하겐 몰빵해서 깃 폴투껄로 돌아갔었던걸로 기억...

그리고는 예전 잉글 최강의 길드였던 도움상회 소속이었기에.. 잉글로 망명을 하게 됐었죠.

저때부터 지긋지긋한 칙명이랑 함께했던거같네요

잉글국적달고 중남미 동해안. 슬룹타고 하루 20번 했던 기억도 나고..

잉글의장이었던 울 주님이 타길드 길드장들 모아놓고 칙명하자니까

'시간이 해결해 주겠죠' '울길드는 칙명 안해요' 등의 드립을 쏟아내면서 칙명 참여 안하는 사람도 제법 있었고 그랬지만

그냥 다른 문화권에 속해있는 항구들이 궁금해서 혼자서라도 계속 칙명하고 그랬었지요.

아 그리고 이때 모험방이란걸 만들어서 돌리기도 했군요..흠

저러고 동남아시아 칙명 하다가 유해한테 털려도 보고..그래도 안하는 사람들은 안하고..

동남아시아 뚫자마자 서컴라이너 획득하고 이래저래 도는 도중.. 잉글 모 길드 길마와(지금은 접었지만) 도움상회간

불화가 생기면서.. 에습으로 이전했군요.

에습 이전하자마자 생각나는건..리우랑 마술, 아덴에 돈 다 때려 붓고..

저땐 발견도 거진 다 끝낸상태라 서해안 안뚫으면 할것도 없고..그래서 칙명도 막 혼자 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그당시 귀금방원들이 제가 칙명하는걸 보고 같이 동참해 주셨기에 빨리 끝나게 되었고..

저기도 발견을 거의 끝내니 모험 할게 없어서.. 상인으로 가게 되더군요

3일동안 육메 25번도 해보고.. 하루에 주금5번 리우금3번 잉로에 툼바가 돌리고..휴우

미친듯이 돈벌어서 쌓아두니 할짓도 없고...바스라 발렌시아 심시티하고 리우에 돈 몰빵하고..

이젠 군렙을 해야 할 차례인데...어찌해야할지 모르겠네요 ㅋㅋ

원체 군렙을 싫어하는지라 ㄱ-;; 군렙은 어케하나요 ㅋㅋㅋ대체 ㅋㅋㅋ

뭐 요즘들어 예전만큼 대온이 재밌지가 않아서 심란하던 중에.. 박살님의 글을 보고 저도 심심해서 뻘글한번 써봤습니다..

Lv80 디케히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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