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탈옥범씨 글이 틀린 사항은 아니지만
대온상에서는 말그대로
자본력 강한 나라가 결국에는 우세한다는건 변함없는 진리이지
나는 진작부터 폴투 잉글 베네의 동맹구도를 알고 있었다
이것은 폴투 잉글 베네로써는 가장 이상적인 형태의 동맹 구도 관계이기 때문이다
왜냐 폴투랑 잉글은 교역로 자체가 다를뿐더러
폴투쪽에서는 시간당 6천수익을 올리는 향방만 있으면 되는것이고
잉글한테는 동남아의 팔렘방과 그위에 진주 매각처만 양보하면 그들이 에습의 시선을 끌어줄테니까
동지중해는 더욱 말할것도 없고...
결국 이 3개국이 손을 잡은건
소위 말하는 파이트 즉,복싱이나 여타 다른 스포츠종목(축구,태권도 등)에서
코치가 선수에게 "균형감각부터 기르는게 중요하다 "가르치는것 만큼
물 셀틈 없는 균형을 이룬다는거다....
균형이란건 너무나도 막강한 파괴력을 낼수 있는 원동력의 시초니까...
그럼 이구도에서 에습 프랑 네덜이 손을 잡고 난국을 헤쳐나가는건 너무나 지루하고 고무적인 방법 아닌가
그런데 당신이 말했다 ..해답은 네덜에 있다고...하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나 역시 네덜 콩두유씨의 복귀가 나름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연출한다는것은 알고 있지만
네덜은 과거와 같은 굇수파워를 내지는 못할것이다..
왜냐 이미 잉글은 성장할대로 성장해버린 국가니까....
단순히 네덜이 북해 시선을 끌어준다는거에 관심분야를 두는것은
그건 너무나 잉글을 무시하는 처사이다..
그리고 당신은 분명 오스만의 자금력을 빼놓고 계산에 집어넣었다..
폴투 잉글 베네 VS 에습 프랑 네덜
지금의 디케섭 동맹구도가 이 상황으로 치닫는다 한들
에습 프랑 네덜은 위 상위3국을 깨부수지는 못한다..
왜냐 지금으로써는 잉글의 자금력이 문제가 아니라
보석 매입 매각항 전부를 소유하고 있는 잉글로써는 소모하는 자금에 비해
그걸 메꾸는 시간이 너무나 빠르다는것이다.....
물론 이 방법은 별로 추천하고 싶지는 않지만
이 난세를 헤쳐나가는 방법은
아마 오스만에 있지 않을까 싶다.....
결국 오스만이 동지중해로부터 베네의 시선을 끌고
폴투 잉글 vs 에습 상황에서 프랑이 에습후방을 서포트 해주고
네덜은 비밀병기로 남겨놔 적절한 장소에 공투를 하는 방식으로
지금 자금력을 끌어모아 한방크리를 노리고 있는 폴투를 견제하는 전략을 짜는것이
이 난세를 헤쳐나가는데 그나마 제일 나은 방법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
뭐 내 생각이 틀렸을수도 있는거고
즉, 폴투 잉글 베네 VS 에습 프랑 네덜 오스만
이런 동맹 체제가 형성 되어야 그나마 적절한 균형을 이룬다는 소리다..
복싱에서 한 파이트가 신나게 뚜들겨 맞아도 균형만 유지한다면
Knock Off 가 아닌
8라운드 판정 승까지 몰고 갈수있다는 소리이다..
에습분들에게는 미안한 말이지만
이미 자금력으로 승부를 보기에는 늦었다..
내 입장에서 따끔히 말해준다면
다소 건방지게 들릴지 모르겠지만
에습은 지금이라도 늦지않았으니 외교트레이드를 통하여
일단 국가균형부터 유지하라는걸 권고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