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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전 CJ의 만행에 많은 이들이 떠났었죠. 그 일부 기사입니다.

아이콘 Monte
조회: 718
2009-11-28 19:43:06

CJ인터넷은 현재 사태를 신중하게 지켜보고 있다.

이 회사 고위관계자는 "(무료로 공개 시범 서비스를 하다가) 상용화하면 첫날 모든 게임에 이런 반응이 나타난다"며 "첫날 반응이 (예상했던 것보다) 좀 강도가 센 것이 사실"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30일 유료화를 앞두고) 오늘부터가 중요하다"며 "전체적인 사용자들의 반응이라든가, 전반적인 트래픽 변화 등을 점검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이용자의 불만 사항에 대해서는 "개발사가 직접 서비스하는 일본과, 판권을 사서 서비스하는 국내 이용료를 직접 비교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며 "더욱이 비디오게임이 강한 일본 시장에서 온라인 게임 이용료를 강하게 책정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대항해시대 온라인은 코에이가 부분 유료화를 전혀 염두에 두고 개발한 게임이 아니어서, 월정액 유료화를 채택하게 됐다"며 "가격 책정은 이용자 요구사항과 더불어 여러 가지를 고려할 수 밖에 없어 이같은 수준으로 정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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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시험 서비스 기간의 폭발적인 인기를 등에 업고 국내 최고가(월 2만9천800원)에 유료화를 했다가 가격저항에 부딪혀, 나중에 슬그머니 1만6천500원으로 내린 RF온라인의 전례를 따를 수도 있고, 아니면 강력한 콘텐츠 경쟁력으로 아직까지도 2만4천750원의 월정액을 고수하고 있는 월드오브워크래프트의 전례를 따를 수도 있다.

CJ인터넷이 30대 성인층을 타깃으로 고액의 유료화를 한 것은 월드오브워크래프트의 전례를 따라 정면 돌파를 하기 위해 승부수를 던진 것으로 풀이된다.

대항해시대 온라인의 유료화 성패에 따라 앞으로 MMO RPG의 부분 유료화 추세가 대세로 굳어질 지, 아니면 월정액 유료화의 추세가 새롭게 힘을 받게 될 지, 결정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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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딱 망했죠... CJ는 학습 능력이 전혀 없고. 자신들의 말에 책임도 없는 그런 회사인가요???

2005년 11월 25일자 기사였네요......
그냥 그때 생각도 나고 해서 옮겨와요

Lv44 Mon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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