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대항 디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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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골프장에서 실제 있었던 일이다.

한 대기업의 중역이 골프를 치고 있었고
방송사에서 한가지 재미있는 실험을 그의 친구들에게 제안을 하였다.

중역이 골프를 치고 멀리 떠나가는 공을 바라보고 있을때
그에게 한개의 골프공이 날아와 머리를 맞혔다..

그러자 옆에 있던 중역의 친구가
"빨간모자를 쓴놈이 공을 던진놈 "이라고 외쳤다.

게임이 끝나고 티타임이 돌아오자
방송사 직원이 로비에서 중역의 근방에 있던 사람들을 대상으로
방금 중역에게 상해를 입힌 범인은 누구? 라는 설문조사를 하였다...
그러자 그들은 모두 한결같은 답을 내놓았다.

"빨간모자 쓴놈이 범인"

(사실 빨간모자를 쓴 사람은 처음부터 존재하지않았다.)

이 같은 실험이 말해주는것이 무엇일까

대대적인 선전효과와 언론플레이를 통해
독일 젊은이들을 사지에 내몰았던 아돌프 히틀러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사실이 아닌것도 여섯번 말하면 그것이 사실이 된다"

이것이 언플의 위력이다...

하지만 지금 디케섭 인벤은 이런 언플들이 필요해보이는 시점이라는 ㄲㄲ

Lv47 l야옹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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