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대항 디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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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건 싫어.

아이콘 아레투사S
댓글: 3 개
조회: 449
2010-01-05 12:00:08
나가기 전에 또 헛소리 하나...



체질이라던가 뭐 그런 몸의 이상..등 어쩔 수 없이 살이 찌는 그 뭐시기? 암튼 그런건 어쩔 수 없으니까...
그치만 먹기만해서 살찐 그런 뚱뚱한건 너무 싫다...
마른 비만. 이라는거도 싫치만.

----완전 내 주관적인 얘기임yo.

먹을 시간에 운동을... 좀...


뭐 요즘은 하도 세태가 날씬한걸 추구하다보니 마른거보고도 날씬하다카는데 그런거도 싫지만 -_-
마른거보고 날씬하다 하는거 실헝싫어싫어 싫어 절대 질투가 아냐 진짜 싫어 ㅠ 젓가락다리 싫음
난 허리 26사이즈 입는데 내가 나니까 내가내가내가 적당 괜찮타고 봄 26~27 사이즈 정도가 괜찮타고 봄 ...28사이즈..는 괜찮을까?-.-?뭐... 흠?.?.. 악..모르겠네. 으악
이거슨 절대 내가 그 사이즈라서가 아님.


내가 19살때는 59kg 까지는 나가봤는데 사진으로 보이는 내 모습이 어찌 그리.. 다리가 무처럼 보이든지; 아..
그냥 통통하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 아무튼 나는 그 모습이 너무 보기가 싫었네요

왜나면 먹기만 하고 운동을 안해서 살이 찐거였으니까 ㅠㅠ

내가 그 살찌기 전까지는 난 먹어도 살안찌는 체질이다~ 라고 막 혼자 그리 생각하고 있다가 사진을 보니까 그래 나오니 정말 쑈크?.?


아무튼 그 후엔 운동 좀 해서 지금은 아무튼 49~50kg를 유지하고 있었~ 는데.... 지금 또 1~2kg는 쪘을지 몰라 하도 또 퍼질러져있어싸서...뭐 이상한건..아니지만 배에만 살이가서...배에...배배배배..ㅠ


살찌면 옷입는거도 부담시럽고 그렇찮아유...?..


암튼 운동을 안하니까 배에만 살이 가는거 같아 ㅠ. 그래도 날씬하단 소리 듣긴..하긴 하는데 뱃살이 좀 불룩함 맨날 힘주고 댕기는게 습관이 되씀.. 아후. 하도 날씬한 분들이 많아서 원...

얼굴은 어쩔수 없지만 살은 어쩔수없는 상황. 체질 아니면 ... 역시 좋은게 좋은거라고 운동해서 이뻐보이는 몸매가 되는게 좋다고... 음


남자 사이즈는 모르겠넹...



암튼 그래서 난 운동을 해야함. 막 복근 딱 보이는 녀자들이 부러워... 나도 운동좀 .

팔힘도 키워야되는데.. 예전엔 다리 찢고 두 손으로 바닥 짚어서 몸 띄우는게 가능했는데 요즘엔 ..팔힘도 없고 해서 불가능.
유연성도 길러야되겠구나 몸이 굳어가고있어...



늙어서도 멋진 모습으로 살고싶다. 아...



옹알옹알
오늘도 별 재미없는 글을 남기고

Lv52 아레투사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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