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대항 디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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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53 첨삭글

아이콘 달인of쇼부
댓글: 24 개
조회: 618
추천: 1
2010-02-11 05:40:38

                                             글의 분석

서두 - 역사적 근거를 바탕으로 한 서적의 일부분을 발췌하여 글의 공신력을 높이려 함

<문제점>

혼란을 가중시키는 용어 : *컨텐츠(본래 그대로의 뜻은 “내용”이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으나,
여기서는 서비스공급업체에서 제공하는 불법이 아닌 모든 것을 일컬음)
=> 이런식으로 용어의 정의 및 해당 글 內에서 사용목적 및 방향제시가 필요(혹은 재정의)

*성향 : 어떠한 일을 하는 경향 // 유사어) 성격, 경향
=> 본문 중 “해적성향”, “하나의 성향”, “다른 성향”에 대한 그 의미가 모호
(여기서 한 가지 묻고 싶다. “해적성향”은 대체 뭘 말하는 건가?
“해적성향”에서 “해적”이 "성향"을 꾸미는 형용사로 쓰이는데
그럼 “해적스럽다”라는 말의 의미가 원활하다고 생각하는가?
여기서 의미가 원활한지 아닌지는 “해적스럽다”는 말을 제 3자에게 막힘없이 설명하는 것이다.)

본문 - "이렇게 글을 작성하면 무식이 탄로남." 을 자기 스스로 서술하는 꼴임
(혹은 이딴 글 솜씨로 논술했다가는 귀싸대기 맞는다. 는 전형적인 예를 보임)

1.
 1) 대항온은 해적을 직업으로 규정짓지 아니하고...
=> 토박이해적, 사략해적, 광역해적, 필리버스터(한눈에 해적직업의 존재유무를 확인가능함)
반대로 토벌성격을 지닌 해군사관, 상급사관등의 직업 또한 존재
즉, 사실과 다른 내용을 언급(거짓을 논함)

 2) 하나의 성향으로 다른 성향과의 중첩성을...
  *중첩 : 겹치거나 포개어짐, ... ... 다른 것들과 그 의미가 공통됨.
=> 어떤 의미로 상업, 모험계열과 중첩성(혹의 공통의...)을 거론하는지 그 근거가 부족
(글의 혼란 가중x2)

 3) 역시 윗글과도 일맥상통하는 면이...
=> 바로 위 2)와 마찬가지로 어떠한 의미로 일맥상통하는지에 대한 그 근거나 이유가 부족
(글의 혼란 가중x4)
 4) 대항온은 이러한 점을 소위 말하는 ‘컨텐츠’로 구현하였다...
=> 이러한 점의 의미 부정확(글의 혼란 가중x16), 글의 급 마무리(글의 혼란 가중x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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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글에 대한 평

겉으로는 화려해보이나 속은 텅 비었다.(사실 겉도 그리 화려하지 않다.)
“빛 좋은 개살구”라는 말은 여기다 쓰라고 만든 속담이다.(허장성세 등)
보시다시피 제목은 “유해들이 말하는 컨텐츠는 무엇?” 이다.
근데 정작 유해들이 말하는 컨텐츠는 없다. 좋다. 거기까지는 그렇다 치자.
그럼 컨텐츠에 대한 서술은 올바로 하였는가?
다음을 보자.
글의 구성은 다들 아시다시피 기,승,전,결 로 구성된다.
기 - 책의 본문 발췌
승 - 1. “대항온은...”부터 “...찾아보았습니다.” 까지
전 - ??? (안드로메다로 위성 쏘아 올린 듯)
결 - 맨 밑줄 “대항온은...”부터 “...구현하였다 할 수...”까지(급마무리)
이게 대체 뭔가..
한눈에 슥 읽다가 뭔 얘기가 이해가 안되길래, 뜯어보니 개판이다.
글을 발췌당한(?) 주경철씨도 울고, 읽다가 이해 안되서 본의 아니게 첨삭까지 하고 있는 나도 울고
“소찰리”라는 양반은 딴에 글 한번 잘 썼다고 뿌듯해하고 있을텐데 말이다.

2번글은 걍 패쓰,,(더 볼것도 없음)

(책은 읽어보고 이거 썼냐?)

Lv19 달인of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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