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대항 디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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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글] 간만에 무역하려는데-

아이콘 괴리감
댓글: 5 개
조회: 481
2010-02-16 04:58:18
세비야 - 자카르타가 멀다는 것을 새삼스레 떠올렸네요- [전무후무한 시작.;]

툭하면 마영전이나 해볼까... 하고 부관일수만 챙겨먹고-
아발론 간만에 하네... 하면서 부관일수 챙겨먹고.; [게임하는 것마저 산만한 현 상태의 본인을 돌아봄.;]

뭐 그래도 부관은 왠지 모르게 빨리 크는 기분이 들어서 좋기는 하네요-
바셀가서 머스킷 사는 것도 힘들어서 세뱌에서 대충 구입해서 출발하는 굳건한 귀차니즘-
이러다 게임 접는거 아냐?;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접속을 잘 안하긴 하지만.;
그래도 들어와서 할 건 하니까요- [예) 숨쉬기 운동 등...;]
너무 걱정마세요- [아무도 걱정 안하는데 혼자 북치고 장구치기-]

새로이 신년의 해가 밝았는데 다들 새해 복은 잘 챙기셨는지-
역시 자본주의사회라서 누구는 돈으로 계산하고-
어떤 이는 자라나는 청소년기라서 떡국의 양으로 계산하고-
어떤 이는 신년의 신념을 새해 복의 척도로 합니다만,
뭐 저는 딱히 변하는게 없이 부질없고 의미없는 목숨 카운트나 하고 있네요- [급작스런 화제전환-]

어쨌거나 저쨌거나 새해 복은 많이 챙겨드세요-
재능교육의 슬로건마냥 자기의 복은 스스로 챙기는 거에요- [화제전환 및 헛소리 크리-]

올해는 대학 4학년이지만 적당히 공부도 하는 척 하고,
게임에 열중해야겠네요-
어떤 게임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죠-

케이프타운도 멀었군요.;
가는 길에 소설-이라 표기하고 잡글이라 읽음.-이나 끄적여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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